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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건강관리, 식중독 원인과 예방법

2014년도 어느덧 중반을 맞이하는 8월입니다. 다들 휴가 계획은 세우셨는지요~? 혹은 벌써 다녀오셨나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인해 여러 가지 질병이 염려가 되는데요, 좋은 사람과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아프다면•••. 너무 슬픈 일이에요. ㅠ_ㅠ 특히 요즘 주위를 보면 식중독성 장염을 앓고 있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여름에는 높은 기온 때문에 음식이 상하거나 오염되기가 쉬워 식중독의 위험이 가장 높답니다. 오늘은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과 그 예방법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식중독이란?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food poisoning)은 음식물 섭취로 인하여 독성 물질 때문에 발생한 일련의 증후군을 말합니다. 따라서 식중독의 감염원인은 여러 가지가 존재하는데요, 세균성..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땐? ‘템플스테이’의 모든 것

출처: 플리커 Republic of Korea(CC BY-SA) 기다리던 휴가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초! 초! 초! 성수기라서 어딜 가든 사람들로 북적북적 @_@; 생각만 해도 더워집니다. 혹시, 등산해보셨나요? 산에 올라보신 경험이 있으시다면 한 번쯤은 도시에선 느낄 수 없는 상쾌하고 시원한 기분을 느껴보셨을 텐데요, 더불어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어떠세요? 숨 돌릴 틈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잠시 여유를 찾고 싶으신 분들(실은, 제가 그래요.)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템플스테이!! 자, 속세에서 벗어나 산으로 들어가 볼까요? 몸의 휴식만큼 마음의 휴식도 중요하니깐요~. 템플스테이란? 출처: 플리커 Republic of Korea(CC BY-SA) 템플스테이(Temple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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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의 예술적 활용! ‘아트 율려' 폰트를 소개합니다

8월 1일(금) 윤디자인연구소의 ‘아트율려’ 폰트가 출시되었습니다. 과거 ‘한글 최초 모음 중심’이라는 콘셉트로 제작했던 율려 폰트가 '아트'라는 새 옷을 입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전문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도 쉽고 빠르게 작업하여 개성과 스타일 모두 만족시키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아트율려’폰트! 지금, 만나러 갑니다. ▶’아트율려’ 구입은 윤디자인연구소 통합폰트스토어 ‘폰코(font.co.kr)’에서 (바로 가기) ’아트율려’ 폰트 구성 '아트율려' 폰트는 오리지날, 도트, 인라인, 아웃라인, 쉐도우, 3D 등 총 6종의 ‘Family’와 ‘Dot Pack’ (4종), ‘Line Pack’(4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유의 조형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른 서체보다 작은 크기로 디자인했으..

레터링의 매력, 한글 타이포그래피 학생 연합회 ‘한울’ <모꼬지 전>

2014년 7월 31일(목)~8월 6일(수)까지 한글 타이포그래피 학생 연합회 '한울'의 이 윤디자인연구소 갤러리뚱에서 열립니다. ‘모꼬지’란 순우리말로 ‘놀이나 잔치로 여러 사람이 모인다.’라는 말을 뜻하며 MT나 여행을 ‘모꼬지한다’, ‘모꼬지하러 간다’라는 의미로 대체하여 쓰기도 해요. ‘모꼬지’의 뜻과 일맥상통하듯 자유롭고, 기대감에 부푼 학생들의 순수한 마음을 담은 이번 전시는 ‘한울’의 번외 전시로 건국대(충주), 단국대, 서울여대, 상명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성대, 한양대, SADI 등 총 10개 학교에서 그룹 또는 개인이 참여해 ‘한글 레터링’ 작업을 선보이는 자리랍니다. 레터링 작업은 한글의 매력을 보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게 하고, 보는 이로 하여금 쉽고 자연스럽게 한글의..

알고 봐야 하는 것들, 독특한 폰트의 이름 이야기

새하얀 캔버스가 있습니다. 그 위에는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고, 캔버스 가운데에 어찌 된 일인지 칼자국이 세로로 주욱 나 있습니다. 이 캔버스에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출처: http://www.walkerart.org/ 이것은 현대 이탈리아 미술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작가 중 한 명인 루치오 폰타나(Lucio Fontana, 1899-1968)의 작품, 입니다. 언뜻 보면 누군가가 캔버스에 장난치다가 칼로 잘못 찢어놓은 것 같이 보이지만, 이는 어엿한 미술 작품일 뿐만 아니라 현대 미술 사조에서 한 획을 그은 작품이지요. 폰타나는 캔버스를 칼로 찢어버리는 (어찌 보면) “초”단순한 행위만으로 기존의 미술 개념을 뛰어넘어 새로운 미술사조 ‘공간 주의’를 주창하였습니다. 캔버스는 기존의 평면(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