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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디자인그룹 Lookbook 월간《the T》 #1 '콘트(CONT)'

월간《the T》는 폰트 & 타이포브랜딩(typo-branding) 전문 기업 윤디자인그룹의 디자이너들이 선보이는 타입 플레이 룩북이자, 매달 새로운 테마와 함께 ‘of the type / by the type / for the type’을 실천하는 기운찬(!) 디자인 프로젝트입니다. 윤디자인그룹 공식 블로그 『윤디자인 M』과 디자인 웹진 『타이포그래피 서울』을  방문하신 분이라면 누구나 월간《the T》를 PDF 파일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어요.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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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파트너즈가 드리는 2021년 신축년 새해 연하장

지금 이 포스트의 업로드 시점이 2021년 1월 8일, 신축년 새해 첫 주의 첫 금요일이네요. 해가 바뀐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니! 이번 해넘이는 왠지 모르게 ‘새해가 온다’란 느낌이 다른 해보다 약했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탓에 해돋이 보러도 못 갔고, 괜히 두근대는 보신각 타종 행사도 없었고, 연말 모임도 못 가졌고, ······. 아마도 이런 이유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2021년 1..

유튜브로 만나는 레전설 그래픽 디자이너 5인방의 근황

이번 시간에는 1980~1990년대를 풍미했던, 또한 지금까지도 건재한 해외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 5인(영어권 국가에선 ‘iconic graphic designer’라 소개되는 분들!)의 근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칩 키드(Chip Kidd), 에릭 슈피커만(Erik Spiekermann), 스테판 사그마이스터(Stephan Sagmeister), 폴라 셰어(Paula Scher), 그리고 데이빗 카슨(David Carson). 80~90년대에 디자인을 공부했거나, 그 시기부터 디자이너 생활을..

신서체 ‘윤매거진700’부터 글자티콘 서비스 ‘콘트(Cont)’까지: 윤디자인그룹 2020

올 한 해는 코로나로 시작해 코로나로 끝나는 것 같아요. 연령과 직업을 막론하고 다들 쉽지 않은 1년을 보내셨으리라 짐작해봅니다. 윤디자인그룹의 2020년 또한 작년과 재작년에 비해 꽤나 터프했던 것 같아요. 디자이너들을 비롯한 모든 직원들이 그 어느 때보다 단단히 긴장의 끈을 부여잡은 채, 이 거친 1년을 통과해 왔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올해 세상에 내놓은 결과물들은 왠지 더 애착이 갑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윤디자인그룹이 함께한 정림건축의 <건축가를 위한 서체 디자인 공모전> 결과 발표

지난 9월, 정림건축이 주최하고, 정림건축과 윤디자인그룹이 주관하는 <건축가를 위한 서체 디자인 공모전> 소식을 전했습니다. 윤디자인그룹은 이번 공모전에 함께하여 향후 건축가를 위한 서체 개발에 나서기로 했고, 심사위원으로 윤디자인그룹의 이호 타임디자인센터장이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12월 12일, 2차 PT 심사 및 최종 수상자 발표로 공모전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건축가를 위한 서체 디자인 공모전>..

글자들이 입을 떼는 순간, 디지털 수다쟁이 ‘콘트(CONT)’ 베타 서비스 오픈

윤디자인그룹에는 서체 디자이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 아침 가족에게 명언 메시지를 날리는 아버지 세대부터 다양한 신조어 만들기와 말 줄이기가 일상인 MZ 세대까지, 소통하고 교감하는 메시지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엉뚱상상’ 사람들도 있습니다. 엉뚱상상 사람들은 폰트를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수단으로 바라보고, 재해석하고, 브랜딩합니다. 그 결과, 드디어 ‘폰트가 이모티콘이 되는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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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기지개를 펴고, 타이포그래피&디자인 웹진 <타이포그래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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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꼴 디자인에서 시작한 브랜딩, 티머니 CI 및 전용글꼴 개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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