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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더 빠르게 찾는 폰트, 폰코자키

윤디자인의 폰트 클라우드 서비스 ‘폰코자키(Fonco Jockey)’가 새롭게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능 개선과 사용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어, 많은 폰트를 더 쉽게 관리하고, 더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제 흩어진 폰트들을 한 번에 정리하고, 프로젝트별로 깔끔하게 관리해 더욱 스마트하고 쾌적해진 폰트 워크플로우를 경험해 보세요.

Webzine

[TYPE÷] 아날로그의 질감 「스티키볼펜똥」에 관해 나눈 타입 디자이너의 스몰토크

연재 콘텐츠 [TYPE÷](타입나누기)는 윤디자인 TDC(Type Design Center)가 제작하여 새로 출시한 서체, 즉 타입(type)에 관해 나눈 타입 디자이너들의 스몰토크입니다. 서체를 만든 담당 디자이너의 영감과 제작 의도,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동료 디자이너들의 관점은 또 어떨지. 하나의 서체를 주제로 그 서체와 어울리는 공간에서 타입 디자이너들이 대화를 나누고 이를 기록하여 들려드립니다. 열여섯 번째로 나눈 타입은 김채림 디자이너가 제작한 「스티키볼펜똥」(🔗폰코에서 자세히 보기)입니다. 완벽하게 정제된 디지털 세상 속에서, 가끔은 잉크가 툭 뭉친 듯한 인간적인 실수가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아날로그의 질감을 디지털 폰트로 섬세하게 옮겨온 결과물 위트있는 글자, 「스티키볼펜똥」에 관해..

영상 퀄리티를 바꾸는 폰트의 힘 — 폰코×필모라 결합상품 정식 출시

브이로그, 유튜브, 포트폴리오 영상까지.열심히 편집했는데 결과물이 어딘가 밋밋해 보인 적 있으신가요? 그 고민의 답은 바로 '타이포그래피'에 있습니다.영상의 인상을 좌우하는 건 효과나 컷 편집만이 아니라 자막과 타이틀에 쓰인 폰트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폰트로 메시지를 전달하느냐에 따라 영상의 전체 무드와 퀄리티가 결정되기 때문이죠. 지난해 기간 한정 프로모션으로 만났던 ‘폰코 × 필모라 결합상품’이 2026년 정식 상품으로 출시되었습니다.이제 영상 편집 툴과 폰트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로, 작업 환경을 보다 깔끔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영상 편집과 폰트를 한 번에 — 왜 결합상품인가요? 영상 작업을 하다 보면 편집 프로그램, 자막 폰트, 라이선스 관리까지 각각 신경 써야 합니다.폰코 × ..

겨울의 설렘을 담은 「Yoon 요울루」 출시

겨울이 시작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풍경이 있죠.차가운 공기 사이로 반짝이는 불빛들,따뜻한 축제를 준비하는 설렘,그리고 마음을 간질이는 작은 기쁨들. 이번에 윤디자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Yoon 요울루」는그 모든 겨울의 분위기를 글자 하나하나에 담아낸 서체로핀란드어로 크리스마스를 뜻하는 '요울루(Joulú)'라는 이름처럼,보기만 해도 축제를 떠올리게 하는 매력이 가득합니다. 「Yoon 요울루」는 크리스마스 트리의 오너먼트와거리의 반짝이는 조명을 떠올리게 하는화려하고 장식적 디테일이 특징입니다.곡선으로 마무리되는 획 끝 덕분에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것은 물론,생일, 기념일 등 일상 속 축하와 기쁨이 필요한 모든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한글, 라틴, 키릴, 히라가나/가타카나 등 서로 다..

또박또박 당신의 일상을 담는 서체 「스티키볼펜똥」

단정하게 또박또박 눌러 쓴 글씨 위에볼펜 잉크가 뭉친 듯한 질감을 담은 「Yoon 스티키볼펜똥」은손글씨의 자연스러움과 생동감을 동시에 전하는 폰트입니다.🖊 단정하지만 살아있는 질감스티키볼펜똥은 깔끔하게 정리된 글자 구조 위에잔잔한 볼펜 잉크의 질감을 더해안정적인 가독성과 손글씨 특유의 따뜻함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메모나 다이어리, 카드, 일상 기록 등어떤 콘텐츠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 일상 속 감성을 더하다볼펜으로 정성껏 쓴 글씨처럼소소한 문장에도 생기를 불어넣는 스티키볼펜똥은마치 좋아하는 볼펜으로 노트에 한 줄 한 줄 기록하는 듯한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메모, 일기, 카드, 영상 자막 등다양한 콘텐츠에서손글씨의 따뜻함과 생동감을 경험해보세요.부드럽지만 또렷한 손글씨,볼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