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트디자인

'폰트디자인' 검색결과 (27건)

[채용 공고] 윤디자인그룹 엉뚱상상사업부에서 폰트 콘셉트 디자이너와 빈출자 파생 전문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윤디자인그룹 엉뚱상상사업부(www.ddungsang.com)는 폰트를 만들고 그래픽, 타이포그래피, 미디어, 브랜드 아이덴티티까지 다양한 미디어에서 폰트를 브랜딩하고 있습니다. 그런 엉뚱상상에서 함께 다음 세대를 제안하는 ‘3세대 폰트’를 만들어갈 폰트 콘셉트 디자이너와 빈출자 파생 전문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함께 폰트를 새롭게 바라보고 만들어갈 디자이너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채용 및 담당업무- 폰트 콘셉트 디자이너(경력 무관) 2명: 폰트 콘셉트 기획, 시안 디자인, 빈출자 설계 등 디자인 마스터링- 폰트 파생 디자이너(5년 차 이상) 2명: 폰트 콘셉트에 설계된 빈출자로 자소 파생 📌기간- 상시 모집 📌필요역량- 폰트 디자인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 글립스 or 폰트랩 등 폰트 디자인 툴 사용 ..

정림건축과 윤디자인그룹, 공모전을 통해 건축가를 위한 서체 개발

‘건축회사가 서체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조금 의아해하실 수 있습니다. 건축가를 위한 서체는 대체 무엇이길래, 이러한 공모전을 개최한 걸까 하고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서체(Typeface, Font) 디자인과 건축은 서로 닮아있습니다. 선과 선이 만나 공간을 이루고, 그 공간과의 관계를 생각하는 과정, 그리고 문화 소통 도구이자 정체성을 규정하는 힘이 있다는 점이 말이죠. 실제로 건축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집이나 건물 대신 서체를 짓고 있는 디자이너가 윤디자인그룹에서 일하고 있기도 하거든요. 이렇듯 서로 다른 영역에서 서로 닮은 일을 하고 있는 정림건축과 윤디자인그룹은 함께 공모전을 통한 ‘건축가를 위한 서체’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정림건축이 서체 디자인 공모전을 여는 이유 정림건축 창립자 故..

27년 경력의 폰트 디자이너가 진행하는 ‘한글 레터링 디자인 클래스’

윤디자인그룹과 리메인은 함께 타이포그래피 교육을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리메인은 홍대에 위치한 디자인 에이전시이자 다양한 디자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곳인데요. 윤디자인그룹과의 콜라보로 현직 폰트 디자이너의 교육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 첫 번째로 윤디자인그룹의 TDC(Type Design Center) 센터장을 맡고 있는 27년 경력의 이호 디자이너가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 바 있고, 다음으로 6주간의 ‘한글 레터링 디자인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8월 24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강의는 한글 디자인을 이해하고, 직접 타이틀과 로고 디자인을 제작해볼 수 있는 기회로, 폰트에 관심 있는 누구든지 수강할 수 있습니다. (수강 모집이 곧 마감되니, 서둘러주세요!) 앞으로도 윤디자인그룹과 리메인은 다양..

[TDC LiVE] 정성을 붓다, 「정성붓체」 작업기

윤디자인그룹의 중심은 바로 타입(Type), 즉 글꼴을 디자인하는 TDC(Type Design Center)입니다. 윤디자인그룹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꼴을 만들기 위해 몰두하고 있는 TDC의 글꼴 디자이너들이 글꼴 디자인과 직장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는 [TDC LiVE] 시리즈의 네 번째 주인공은 방성재 매니저입니다. 인턴사원들의 과제 작업에 다시금 글꼴 디자인에 대한 열정이 불타올라 정성을 쏟아부었다는 그의 글꼴 작업기를 전합니다. 정성을 붓다, 「정성붓체」 작업기 건축을 전공한 저에게 폰트는 새로운 도전이었으며, 신선함을 주는 분야였습니다. 건축을 설계하는 관점과 글꼴을 디자인하는 관점은 큰 차이가 있는 동시에 비슷한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선과 선들이 만나 한 공간을 나누고..

[TDC LiVE] 막강한 막내들! 4인 4색 인턴 과제 스토리

윤디자인그룹의 중심은 바로 타입(Type), 즉 글꼴을 디자인하는 TDC(Type Design Center)입니다. 윤디자인그룹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꼴을 만들기 위해 몰두하고 있는 TDC의 글꼴 디자이너들이 글꼴 디자인과 직장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는 [TDC LiVE] 시리즈의 세 번째 주인공은 2020년 인턴사원들입니다. 지난 ‘[TDC LiVE] 쏭디의 TDC 인턴 교육기’(https://www.yoondesign-m.com/841)를 통해 이번 인턴 교육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엔 4명의 인턴사원들이 직접 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2020년 윤디자인그룹 TDC 인턴 과제 스토리 올해 인턴 교육의 과제는 기존에 만들어진 라틴 알파벳 폰트를 고른 뒤 이에 맞는..

[TDC LiVE] 서체 디자이너가 전하는 대한민국만세 삼둥이체 비하인드 스토리

윤디자인그룹의 중심은 바로 타입(Type), 즉 글꼴을 디자인하는 TDC(Type Design Center)입니다. 윤디자인그룹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꼴을 만들기 위해 몰두하고 있는 TDC의 글꼴 디자이너들이 글꼴 디자인과 직장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는 [TDC LiVE] 시리즈의 두 번째 주인공은 권예주 선임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를 통해 배포 중인 「윤초록우산어린이 삼둥이」 서체를 디자인한 권예주 선임이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합니다. 「윤초록우산어린이 삼둥이」 서체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글·사진 _ TDC 권예주 ‘하나도 둘도 아닌 우린 셋이라네♬’ 국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친구들을 돕기 위해 재능기부를 했습니다. 윤디자인그룹도 재능기부에 동참하기로 하면서 제가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