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더웠던 2013년 여름을 잘 견딘 당신!! 천고마비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는데요~! 먹고 돌아서면 또 다시 꼬르륵 소리를 내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뭐라고요? 그치만 자취생이라 재료를 많이 살 수도 없고…. 이것저것 하기엔 귀차니즘에 사로잡혀 있다고요? 간단한 재료로 뚝딱 만들 수 있는 알짜배기 간단 요리 레시피를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흔하디 흔한 메뉴가 아닌 윤디자인의 센스만점 타이포디자인센터 직원들의 노하우가 담긴 레시피들로 준비했으니 기대해주셔도 좋아요! 추천 1. '흔하고 틀에 박힌 라면은 싫어요' >.< 탕타라탕탕 밀크탕!! 타이포디자인센터의 최고 미모를 자랑하는 자취생 김모양. 평소 김모양은 라면을 너무너무 사랑하는데요, 하.지.만. 너무 사랑하는 라면이라 할지라도 하루, 이틀이 ..
혹시 주변에 그런 사람 한 명쯤 있지 않나요? 운동은 거의 하지도 않는데 살이 쏙 빠져 날씬해진 이들 말이죠. 다이어터들의 부러움을 사는 이들은 자신만의 철저한 식단 관리로 건강뿐만 아니라 몸매까지 가꾸곤 한답니다. 식습관을 바르게 교정하지 않는다면 매일같이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토마토 다이어트, 검은콩 다이어트, 수박 다이어트 등의 다이어트 방법을 써서 단기간에 목표 몸무게에 도달했다 해도 곧 원래 체중으로 돌아오는 요요현상을 겪기 마련이죠. 실제로 전문가들은 다이어트 시에 식이요법이 차지하는 비율을 70%, 운동이 차지하는 비율은 30%로 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과연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식이요법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제가 한 번 차..
한 여름 밤, 귀신보다 더 무섭다는 외.국.인.고.객!! 두둥……Y양만 무서운 걸까요? ㅜㅜ (실제 윤디자인 고객센터에서는 모든 외국인 고객 분들도 환…환영합니다! 쿨럭… 오해 마시기를…!) 더위가 가신 초가을에 여러분의 등골을 오싹(?)하게 하는 '외국인 고객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당. ^0^
여러분에게는 어떤 징크스가 있나요? 저는 이상하게도 매년 8월이면 안 좋은 일들이 하나씩 찾아와요. 제 작년 8월은 다니던 회사가 정리되어 어쩔 수 없이 백수가 되어버렸고, 작년 8월에는 눈코 뜰새 없이 바빠서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어요. 올해 8월은 조용히 지나갈 줄 알았는데,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생겨버렸네요. 3년째 이어지는 8월의 악몽(?)에 몸부림치다 문득 평소 너무도 가보고 싶었던 제주도가 생각났어요. 결국, 곧바로 제주도행 항공권을 예약했죠. 정말 급작스럽게 결정한 혼자 떠나는 제주 여행, 사실 걱정이 앞서긴 했어요. 혼자 떠나는 여행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드넓은 제주도를 혼자 돌아다닐 생각을 하니 막막하더라고요. 운전면허가 있기는 하지만, 장롱면허라 자동차를 몰고 다닐 수는 없었고, 그렇다고..
내가 진짜 듣고 싶었던 폰트 이야기. 지난 9월 5일(목)에 있었던 모노타입 타입 디렉터 고바야시 아키라 초청 세미나 를 들은 한 마디 소감입니다. 일본인으로서 독일에 건너가 모두가 말렸던 로마자 디자인을 시작했던 사람. 독일로 건너가 인생의 방향을 바꾸게 했던 장본인, 전설적인 폰트 디자이너 헤르만 차프의 열정을 깨웠던 사람. 오로지 폰트만 생각했기에 가능했던 일들은 하나하나 실현되었고 그 과정에서 몸소 겪었던 이야기는 이날, 한국의 디자이너들에게 깊은 영감과 도전이 되었답니다. 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했는데요, 1부에서는 세미나 사전에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받은 20개의 질문에 하나하나 답하는 형식이었답니다. 폰트에 관한 질문은 실무에 관련한 디테일부터 작업 환경이나 사회적 인식 등 외부 환..
지쳐있는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건강 충전 프로젝트! "운동은 밥이다."를 외치며 생활 스포츠로 신 나는 한판 대결을 통해 웃음으로 화요일 밤을 책임지고 있는 !! 무명 배우에서 단숨에 ‘초레이 하’로 거듭난 배우 조달환은 탁구 하나로 서커스를 보는듯한 묘기와 프로선수 못지않은 실력으로 대중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주인공이 되었지요. 또한, 조달환은 지난 8월 KBS 예능 프로그램 에 출연해 난독증이 있다고 고백해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난독증이란, 소아 혹은 성인이 듣고 말하는 데는 별다른 지장을 느끼지 못하지만, 단어를 정확하고 유창하게 읽거나 철자를 인지하지 못하는 증세로서, 학습 장애의 일종이라고 하네요. 조달환은 이러한 증상을 극복하기 위해 캘리그래피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