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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design' 검색결과 (46건)

윤디자인X스틸러, 한글 디자인과 스틸의 크레이티브한 만남

글꼴 디자인을 토대로 디자인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윤디자인’과 스틸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브랜드 ‘스틸러’가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입니다. 한글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협업은 ‘쓰고, 쓰다(WEAR, WRITE)’라는 컨셉으로, ‘아이웨어를 쓰고, 한글을 쓴다.’는 두 브랜드의 접점을 크리에이티브하게 표현했습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윤디자인의 대표 서체인 윤고딕과 윤명조 글꼴 중 ‘ㄴ’, ‘ㄷ’, ‘ㅇ’ 3가지 자음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아이웨어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윤명조의 ‘ㄷ’과 ‘ㅇ’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아이웨어 윤명조의 ‘ㄷ’의 형태를 모티프로 한 스퀘어타입의 선글라스는 ‘ㄷ’의 라인과 두께 변화를 프레임 외곽에 부드러운 느낌으로 적용했습니다. 윤명조의 ‘ㅇ’의 ..

개콘프렌즈, 알고 보니 윤디자인그룹 친구들?

1999년 9월 첫 방송을 시작하여 올해 5월 900회를 맞은 장수 프로그램. 바로 입니다. ‘개콘’이라는 줄임말이 더 익숙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요즘 을 시청하셨거나 직접 녹화장 방청을 하셨던 분들께서는 무대 한곳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어떤 ‘친구들’을 만나셨을 겁니다. 이 친구들을 곰 개, 펭귄, 물개로 기억하신다면 정확히 보신 게 맞습니다 의 공식 캐릭터 ‘개콘프렌즈(GAGCON Friends)’ 사총사예요. 이름도 있답니다. 곰은 파미래(PAMIRAE), 개는 버스터(BUSTER), 펭귄은 우(U), 물개는 키튼(KEATON). 그런데 왜 동물일까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라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기억하시는지요. 1987년부터 1991년까지 4년간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안..

'레드닷 수상' 롯데면세점 전용서체, 한글 타이포그래피로 더 빛나다

윤디자인은 글꼴(서체) 디자인에 대한 오랜 경험과 연구를 기반으로 글꼴 디자인과 브랜드, 콘텐츠의 관계를 탐구하고 새로운 결과물을 창조하며 다양한 디자인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최근 또 하나의 반가운 결실이 멀리 독일로부터 전해져 왔는데요. 윤디자인이 한글 서체 개발을 전담한 롯데면세점 전용서체 ‘마이롯데(My LOTTE)’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가운데 하나인 독일 레드닷(Red Dot Design Award)의 ‘커뮤니케이션 부문, 타이포그래피 분야’에서 수상한 것이죠. 올해 레드닷 어워드에서는 전 세계 50개국 8,000여 출품작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는데요. ‘마이롯데’는 수상작 748편 안에서도 단 61편의 작품에만 주어지는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t of the Best)’를 수..

'엉뚱아카데미 타이포아트 스쿨' 1기 모집

윤디자인그룹, 디지털핸즈, 브로스가 함께 준비한 특별한 타이포그래피 수업을 소개해드립니다. 이름 하여 엉뚱아카데미 타이포아트 스쿨! 7월 1일 개강을 앞두고 지금 1기 수강생들을 모집 중인데요. 첫 기수의 수업 주제는 '타이포아트 삼성 스마트폰 케이스'입니다. 즉, 말 그대로 수업 기간 동안 타이포아트를 활용한 삼성 스마트폰 케이스를 제작해볼 수 있죠. 이런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 타이포그래피의 기본을 배우고 싶은 분 ✔ 타이포그래피부터 UI/UX 전반의 개념을 배우고 싶은 분 ✔ 타이포그래피를 이용해 개성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은 예비 창업자 여러분 ✔ 새로운 디자인 분야를 시작하고 싶은 분 자, 그러면 어떤 강사님들께서 수업을 진행하시는지 알아볼까요? UX 강사오지수 · UX/UI 웹·모바일 디자이..

『the T(더 티)』 & 『VOSTOK(보스토크)』,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이 시작되었습니다.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코엑스 A홀과 B1홀에 343개 부스(국내관 262개, 국제관 81개)가 마련되는데요. 윤디자인그룹이 발행하는 국내 유일의 타이포그래피 전문지 『the T』의 부스도 그중 하나입니다. 계간 타이포그래피 매거진 『the T』는 격월간 포토그래피 매거진 『VOSTOK』와 함께 B1홀 934번 부스를 공동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매체 모두 북디자이너 정병규 선생님께서 편집인으로 참여 중인 정기 간행물이죠. 이런 인연으로 3×3m 규모의 독립부스를 함께 준비하게 되었답니다. 이곳이 바로 『the T』와 『VOSTOK』를 만나실 수 있는 934번 부스!(지킴이 님의 얼굴은 살짝 가려드렸습니다. ^^) 다른 출판사 및 서점의 부스들과 비교한다면 조금은 간소하고 ..

웹사이트 구축의 가장 합리적인 선택, '볼트페이지'

음악으로 치면 브랜딩은 악보에서 연주로 넘어가는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온 힘을 쏟아 구성한 사업 계획과 브랜드는 아직 연주되지 않은 악보와도 같습니다. 그걸 누가 해석하고 표현―연주하는지에 따라, 대중의 눈과 귀와 감성에 가 닿는 브랜딩의 진폭은 크게 달라집니다. 대중을 호응하는 청중으로도, 무신경한 시닉(cynic)으로도 만들 수 있는 기술. 그것이 바로 브랜딩입니다. 대기업처럼 대규모 자본과 기술진을 보유할 여력이 부족한 작은 기업, 중소상공인, 창작자 개인의 경우 브랜딩 방법을 늘 고민할 수밖에 없을 텐데요. 웹사이트 제작은 그런 고민의 기초적인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어디서부터 시작하고 어떤 형태로 구축하고 어떤 방향으로 운영해야 할지 너무나 막연하죠. 막연함이 오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