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푸르름이 더욱 진해가는 계절, 가을입니다. 가을에는 맛있는 음식이 많이 떠오르기도, 단풍여행이 떠오르기도, 좋은 공연이나 전시가 떠오르기도 하는데요, 다가오는 10월에는 우리의 가을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전시가 줄줄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아이들의 손을 잡고 전시장으로의 나들이를 떠나보심이 어떨까요~? 그럼,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로저 멜로 한국전, ‘동화의 마법에 홀리다’ 출처: 로저 멜로 한국전 공식 페이스북(바로 가기)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전시는 남미를 대표하는 브라질 일러스트레이터 ‘로저 멜로’의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로저 멜로의 첫 한국 전시로써 9월 19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데요, 독일 뮌헨 국제어린이도서관이 기획한 순회 전시로써 로저..
‘제품을 구입하기에 앞서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어떨까?’ 이런 생각 한번쯤 해보시지 않았나요~? 제품을 미리 사용해 보면 이것이 정말 좋은 것인지 혹은 필요한 것인지 잘 알 수 있으니까요. 그것이 폰트라면 어떠시겠습니까~? 지난 9월 1일부터 윤디자인연구소에서는 폰트 클라우드 서비스인 ‘윤멤버십’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윤멤버십 체험판’을 오픈했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나눠볼까 해요. 2달 동안 136종의 폰트를 마음껏 써보자 9월 1일부터 10월 말까지 2개월간 제공되는 윤멤버십 체험판은 현재 제공되는 윤멤버십 서비스에서 이미지 10,000컷을 제외한 윤고딕 700, 윤명조 700, 머리정체2 등 136종 폰트를 언제 어디서나 OS 상관없이 클라우드 서비스로 사용하실 수 있..
매년 타입 디렉터스 클럽(The Type Directors Club, TDC)에서는 타이포그래피 분야에 크게 공헌한 개인 혹은 기관·단체에 특별한 ‘메달(TDC Medal)’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2014년의 주인공은 미국 출신 타입 디자이너 데이비드 벌로우(David Berlow)인데요. 1978년 메르겐탈러 라이노타입(The Mergenthaler Linotype Company)의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한 뒤, 1982년부터 7년간 비트스트림(Bitstream)에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1989년에는 비트스트림에서 함께 일했던 동료 디자이너들과 함께 독립하여 ‘폰트 뷰로우(The Font Bureau)’를 공동 설립했습니다. 그들 중에는 , , , , 등 다양한 인쇄 매체들에 관여했던 아트 디렉터 로..
디자인/타이포그래피 전문 미디어 ‘타이포그래피 서울(TS)’과 함께 할 ‘TS서포터즈’!! 그 대망의 최종 합격자 명단을 발표합니다~!! ‘TS서포터즈’에 대한 열화와 같은 관심 속에 참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셨어요. 110명의 다양한 시각을 통해 풍성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TS서포터즈’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려요.
매주 토요일 저녁이면, 우리의 안방을 웃고 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바로 평균 이하의 남자들이 펼쳐가는 ‘무한도전’입니다. 그런데 무한도전 로고 속 글자는 어떤 폰트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바로 ‘한글 최초 모음 중심’이라는 콘셉트로 제작했던 ‘율려’폰트입니다. 윤디자인연구소는 오랜 시간 사랑 받아 온 율려폰트에 예술적 요소를 가미하여 ‘아트율려’로 새롭게 탄생시켰습니다. 누구나 손쉽게 폰트를 아름답게 꾸미는 방법, ‘아트율려’ 사용후기를 들려드릴게요. ▶ 폰트의 예술적 활용! ‘아트 율려' 폰트를 소개합니다 다시보는 ‘아트율려’ 스타일 누구나 폰트만으로도 예술적인 디자인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아트율려’ 폰트! 어떤 문구를 써도 특별해 보이도록 설계한 아트율려는 특유의 조형미를 극대화하기 ..
여러분은 ‘경기도 포천’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역시나 먹을 것부터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유명한 이동갈비와 포천막걸리, 산정호수앞 드라이브와 군부대가 많아 면회하는 사람도 많고요. 또한,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선왕릉 중 하나인 광릉도 있고, 그 바로 옆에 광릉수목원이라고 불렸던 국립수목원도 있죠. 요새는 허브아일랜드도 많이 가고, 겨울이면 스키를 타러 베어스타운을 찾죠. 이렇듯 포천은 자연과 레저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수도권에서 가까운 대표적인 휴양도시입니다. 이런 무궁무진한 포천시에서 전용 서체를 개발했답니다. 고딕 형태의 ‘포천 오성과 한음체’와 캘리그래피 스타일의 ‘포천 막걸리체’ 2종인데요. 포천시의 특색을 잘 살리고 모든 사람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디자인했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