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디자인M 입니다. 🌸어느덧 날씨가 풀리며 야구장으로, 경기장으로 발걸음이 향하는 액티브한 4월이 찾아왔어요! 스포츠 시즌이나 활기찬 콘텐츠를 작업할 때 "아, 좀 더 팍팍 꽂히는 폰트 없을까?" 고민하시던 분들 많으시죠?스포츠 콘텐츠에서 영상 자막은 물론, 게임 타이틀이나 브랜드 로고까지!오늘은 보는 것만으로도 심박수를 높여주는 역동적인 속도감과 생동감 넘치는 스포츠와 잘 어울리는 폰트 10가지를 엄선했습니다. 역대급 퀄리티의 구단 서체부터 힙한 라틴 폰트까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폰트 키워드! #스포츠폰트 #속도감 #생동감 #유튜브자막폰트 #무료폰트 #상업용폰트 #타이틀디자인 ⚽ 승리의 에너지를 담은 액티브 폰트 1. 경남FC 군함이말문트였체(무료폰트)경남FC의 마스코..
폰트 디자인 전문기업 윤디자인에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윤디자인의 혁신적인 폰트 '윤800'이 지식재산처(구 특허청)가 주관한 '제10회 우리말 우수상표 및 아름다운 한글 글자체 디자인 선정대회'에서 영예의 지식재산처상인 '아름다운 한글 디자인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글 글자체 디자인 부문 첫 수상, '윤800'이 인정받은 특별한 가치 특히 이번 수상은 올해 대회에 처음 신설된 '한글 글자체 디자인 부문'의 첫 수상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한글의 조형적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를 동시에 평가하는 첫 공식 대회에서 '윤800'이 선정됨으로써, 윤디자인은 한글 서체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16일(목) 서울 중구 디자인하우스에..
폰트 디자인과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문 기업 윤디자인(대표 윤영호, 조성민)이 조경과 공간 설계 분야에서 '바이오필리아 디자인 철학'을 실천하는 🔗마초의사춘기(대표 김광수)와 손잡고, 브랜드 전용 서체 개발 및 한글 디자인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마초의사춘기가 지향하는 '자연 기반의 경험 디자인' 철학을 글자로 시각화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윤디자인은 30여 년간 축적해온 서체 디자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감성과 톤앤매너를 글자에 담아낼 예정입니다. 브랜드 철학을 글자로 구현하다 윤디자인은 서체를 단순한 타이포그래피 요소가 아닌 브랜드 언어의 핵심 구성요소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마초의사춘기의 철학과 공간적 감성을 글자의 형태, 구조, 그리고 리듬감으로 생생하게 표현..
자유로운 감성을 담은 손글씨 폰트 44종이윤콜렉션 Bold에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고객님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진행된 이번 업데이트는가격 변동 없이! 더 많은 선택지와 가치 있는 혜택을 담았습니다. 섬세한 필체의 흐름과 생동감 있는 디테일이 담긴 손글씨 폰트들은디자인에 자연스러운 멋과 개성을 더해줍니다. 당신의 작업에 감각적인 숨결을 불어넣을 44종의 폰트,지금 바로 윤콜렉션 Bold에서 만나보세요! 윤콜렉션 Bold 보러가기 (개인용) 윤콜렉션 Bold 보러가기 (기업용) 📌 새로 업데이트된 폰트 44종은 출시 당시 무료 체험이 진행되었으며, 현재는 종료되었습니다. 윤콜렉션 Bold 구매 고객님들은 바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 폰트 리스트 보기✨
글자가 일이자 생활인 타입 디자이너는 일상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글자를 그저 허투루 흘려보내지 않습니다. 때론 날카로운 시선으로 분석하고, 때론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감상합니다. [글자와 비평]은 글자를 바라보는 타입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듣고 이를 기록하여 글자로 전합니다. 두 번째 비평한 글자는 영화 포스터의 타이포그래피입니다. 영화에 대한 글자 이야기는 범주와 담론이 지나치게 커지기 때문에 주제를 한정해, 동일한 영화의 국내와 해외 포스터를 살펴보면서 타이틀의 타이포그래피를 비교해보았습니다. 글. 정이현 글자와 비평 두 번째. 영화와 글자 참석: 정유권, 장연준, 박현준, 김지연, 송우빈 진행: 신동윤 동윤 한국 영화가 해외에서 개봉하거나 반대로 해외 영화가 국내에 개봉할 때, 그에 따라 포스터가 ..
글자가 일이자 생활인 타입 디자이너는 일상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글자를 그저 허투루 흘려보내지 않습니다. 때론 날카로운 시선으로 분석하고, 때론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감상합니다. [글자와 비평]은 글자를 바라보는 타입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듣고 이를 기록하여 글자로 전합니다. 첫 번째 비평한 글자는 바로 술, 주류 로고·패키지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입니다. 이를 위해 윤디자인그룹의 타입 디자이너 9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글. 정이현 글자와 비평 첫 번째. 술과 글자 참석: 이정은, 장연준, 박현준, 문하나, 김미래, 이예형, 김류희, 김지연, 박준영 진행: 신동윤 동윤 좋아하는 술 혹은 타이포그래피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술이 있는지. 예형 술을 전혀 못 해서 무알코올만 마실 수 있지만, 화요의 캘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