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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디자인그룹, 홍익디자인고등학교와 MOU 체결

윤디자인그룹은 지난 7월 20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홍익디자인고등학교와 산학협력(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홍익디자인고등학교에 윤멤버십 Red 60유저를 1년간 지원하고, 디자인 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재 양성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체결 당일 30명의 학생 및 교사가 윤디자인그룹 본사에 방문, 산학협력 및 글꼴 후원 증정식과 함께 회사 탐방 프로그램, 서체 제작 과정에 대한 간단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윤디자인그룹은 지난 2년간 회사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폰트 디자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폰트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져왔습니다. 또한 졸업과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는 진로에 대한..

<한글 활자의 은하계> 상반기 '세종 도서' 교양 부문 선정

(주)윤디자인그룹에서 한글날 571돌을 기념하여 발행한 <한글 활자의 은하계>가 2018년 상반기 세종 도서에 선정됐습니다. 세종 도서 선정과 보급 사업은 정부가 출판산업과 국민의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제정한 것으로 학술, 교양 부문의 도서를 선정·보급하는 사업인데요.위 도서는 일본 츠쿠바기술대학(筑波技術大学) 류현국 교수가 지난 21년 동안 40여 개국의 나라들에서 한글 활자의 기록들을 찾아 연구한 결과물들을 2년간 재편성하여 발행한 서적으로,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한글 활자 관련 사료들을 직접 검증하고 집대성한 실증적 연구 결과를 담은 것입니다.<한글 활자의 은하계>는 미답의 경지에 있던 가로쓰기 한글 활자와 그 디자인, 한글 기계화와 출판문화 역사에 대한 방대한 양의 실증적 자료를 바탕으로 한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두 번째 서체, 민국체 출시

대한민국은 3.1운동을 통해 존립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대한의 독립을 위해 희생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민족말살정책을 펴며 우리 고유의 언어인 한글까지 없애려 했습니다. 독립투사들은 우리 말과 글이 민족의식을 높여주는 가장 중요한 매개체라 여겨 한글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한글은 많은 희생을 통해 지켜낸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유산인 것입니다.윤디자인은 수많은 독립투사의 노력과 희생을 기리고 다가올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13년, ‘대한’, ‘민국’, ‘독립’, ‘만세’라는 네 개의 글꼴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그해 10월 ‘대한체’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2018년 8월 20일, 두 번..

윤디자인 아이덴티티 리뉴얼, iF 2018 Branding 부문 수상

윤디자인의 리뉴얼한 아이덴티티가 독일 iF Design Award 2018 Branding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습니다.윤디자인은 글꼴에 대한 오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글꼴 디자인, 브랜드, 콘텐츠의 관계를 탐구하고 창조하는 디자인 전문가 집단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디자인 스펙트럼을 확장해가는 새로운 정체성을 표현하기 위해 윤디자인은 2017년, 아이덴티티를 리뉴얼했습니다.새로운 윤디자인의 아이덴티티는 타입디자인, 콘텐츠, 브랜딩을 잇는 삼각형에서 출발해 관계가 확장되며 다각형을 거쳐 원형이 되는 개념을 가변적 모티프로 정하고, 이를 새로운 시각언어인 심볼로 발전시켰습니다. 또한 표현에 한계를 두지 않고 확장해가는 윤디자인을 표현하기 위해 윤디자인이 아이덴티티 색상으로 사..

강인한 인상의 캘리그래피 서체 '강호' 출시

'햇살2'와 '윤굴림700' 시리즈에 이어 올해 3번째 선보이는 신서체 '강호'가 7월 2일 새롭게 출시했다.'강호'는 3년 만에 선보이는 캘리그래피 서체로 이름에서 느껴지는 기백처럼 단단한 먹 묻힌 붓을 힘 있게 내려찍은 듯한 강인한 붓글씨가 컨셉이다. 윤디자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타일의 이 서체는 한글과 영문, KS심벌, Mac심벌 영역이 지원되는 Regular와 Bold 두 가지 굵기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서체의 가장 큰 특징은 획의 대비이다. 굵고 힘 있게 쓰인 세로획과 가늘게 빠지는 가로획의 대비가 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인상을 준다. 이런 인상은 굵기뿐만 아니라 획의 방향에서도 느낄 수 있다. 손글씨 자체의 멋을 살리기 위해 굵은 세로획을 기울여 디자인했기 때문이다.'강호'는 더욱 자연스러운..

<The T> 12호 ‘한국 디자인 생태계 4 – 방송 타이포그래피’ 출간

『The T』 12호가 지난 5월 30일 출간됐다.2016년부터 편집인과 편집위원들, 그리고 편집부가 모여 존재의 의미와 나아갈 방향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노력, 그리고 애정으로 작년 총 세 권의 혁신호를 펴내게 되었다. 의미 있는 기획과 내실 있는 콘텐츠를 위해 힘써준 편집자와 발행일이 늦어짐에도 『The T』를 기다려주신 구독자 모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그 의미를 유지하기 위해 이번 12호부터 조금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다. 먼저, 계간에서 반년간으로 더 긴 호흡을 가지고 독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기획과 콘텐츠에 더욱 집중하기 위함이다. 새로운 디자인 파트너와 함께 디자인에도 조금씩 변화를 줄 예정이다. 새롭게 변화한 이번 호의 특집 주제는 ‘방송 타이포그래피’다. 세상과의 소통 창구인 뉴스,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