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article

'All article' 검색결과 (827건)

예능 프로그램 자막에 사용된 윤디자인 폰트

예능에 자막이 빠진다면 얼마나 밋밋할지 상상이 가질 않습니다. 우리나라 예능의 발전을 이끈 것도 바로 이 자막 덕분이라고 하는데요. 잘 찍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그것을 어떻게 편집하느냐에 프로그램의 성패를 좌우할지도 모릅니다. 자막 한 줄로 시청자의 웃음을 끌어내고 있는 편집의 신들은 방송국에 있고, 그 자막의 맛을 극대화해주는 폰트는 윤디자인그룹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예능을 빛내는 자막, 자막을 빛내는 폰트 예능 프로그램의 자막이 고딕이나 명조로만 쓰인다면 얼마나 지루해 보일까요? 다양한 감정 표현을 가능케 하는 폰트의 힘! 윤디자인그룹의 폰트는 어떤 예능에서 어떤 자막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나 혼자 산다 — 운현궁, 절대간지 MBC 347회 클립영상 캡처 | 출처: 네이버TV..

삼둥이체로 심는 <제12회 희망한글나무>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childfund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20 5월 20 1:11오전 PDT 삼둥이 손글씨로 사랑을 전해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친선대사들. 여러분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더해주세요! 삼둥이 손글씨로 희망한글나무를 심어요 열두 해째 이어지고 있는 한글로 희망을 전하는 기부 캠페인 희망한글나무! 올해는 국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손글씨로 만든 「윤초록우산어린이 삼둥이체」(👉 자세히 보기)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요. 후원 리워드로 삼둥이체 서체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메일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꼬물꼬물 귀여운 아기였던 삼둥이가 벌써 초등학교 2학년이 된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그리고 희망한글나무도 쑥..

윤디자인그룹 폰코, 머리정체2S 네이비 스텐실 출시

「머리정체」는 윤디자인그룹의 역사와 함께 시작된 서체입니다. 1990년대 초 한글 디지털 서체 개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죠. 문자로 강력한 메시지를 던져야 하는 제목이나 간판 등에 사용하기 좋은 폰트를 목표로 디자이너들이 국내 사식집의 제목용 글꼴 샘플을 수거해 연구하고 분석해 만든 제목용 서체로, 제작자의 요청 없이 폰트를 상품화한 첫 사례이기도 합니다. 이런 「머리정체」의 DNA를 기반으로 고유의 정체성을 다른 시각으로 확장한 「머리정체2」와 「머리정체2S」를 2014년에 선보였고, 2019년엔 고딕, 세리프, 인라인 글꼴 스타일을 사용자가 직접 변형하여 쓸 수 있는 가변글꼴(Variable Font) 「머리정체2 Variable」을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2020년 5월, 또 다른 시각을 통해 제목..

[TDC LiVE] 막강한 막내들! 4인 4색 인턴 과제 스토리

윤디자인그룹의 중심은 바로 타입(Type), 즉 글꼴을 디자인하는 TDC(Type Design Center)입니다. 윤디자인그룹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꼴을 만들기 위해 몰두하고 있는 TDC의 글꼴 디자이너들이 글꼴 디자인과 직장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는 [TDC LiVE] 시리즈의 세 번째 주인공은 2020년 인턴사원들입니다. 지난 ‘[TDC LiVE] 쏭디의 TDC 인턴 교육기’(https://www.yoondesign-m.com/841)를 통해 이번 인턴 교육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엔 4명의 인턴사원들이 직접 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2020년 윤디자인그룹 TDC 인턴 과제 스토리 올해 인턴 교육의 과제는 기존에 만들어진 라틴 알파벳 폰트를 고른 뒤 이에 맞는..

[TDC LiVE] 서체 디자이너가 전하는 대한민국만세 삼둥이체 비하인드 스토리

윤디자인그룹의 중심은 바로 타입(Type), 즉 글꼴을 디자인하는 TDC(Type Design Center)입니다. 윤디자인그룹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꼴을 만들기 위해 몰두하고 있는 TDC의 글꼴 디자이너들이 글꼴 디자인과 직장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는 [TDC LiVE] 시리즈의 두 번째 주인공은 권예주 선임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를 통해 배포 중인 「윤초록우산어린이 삼둥이」 서체를 디자인한 권예주 선임이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합니다. 「윤초록우산어린이 삼둥이」 서체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글·사진 _ TDC 권예주 ‘하나도 둘도 아닌 우린 셋이라네♬’ 국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친구들을 돕기 위해 재능기부를 했습니다. 윤디자인그룹도 재능기부에 동참하기로 하면서 제가 프로..

대한·민국·만세의 손글씨로 만든 삼둥이체, 그리고 <제12회 희망한글나무>

의 ‘국민 삼둥이’ 대한이, 민국이, 만세를 기억하시나요? 아기의자에 앉아 아빠가 해준 음식을 손으로 집어 오물오물 먹던 아가들이 어느덧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어요. 옹알이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삼둥이는 또박또박 글씨도 예쁘게 쓸 줄 아는 어린이로 성장했죠. 친구들을 위해 좋은 일에 함께해주는 예쁜 마음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났습니다. 글 _ 기획콘텐츠팀 정이현 대한·민국·만세의 손글씨로 만든 삼둥이체 지루하고 힘들었을 텐데, 손글씨 원도를 열심히 써준 삼둥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리고 윤디자인그룹은 함께 삼둥이체를 만들었습니다. 지난해에는 가수 에릭남의 재능 기부를 통해 「윤초록우산어린이」 서체를 선보였는데요. 올해는 대한·민국·만세가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