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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디자인 갤러리 대관 안내

대관 안내 윤디자인 갤러리는 최소 7일 이상의 전시를 원칙으로 합니다. 대관 신청은 개인 작가 또는 단체를 대상자로 하고, 갤러리는 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임의의 시간까지 운영 가능합니다. 대관 절차 1. 대관 신청 접수 2. 선정 심의 3. 선정 결과 통보 4. 전시 일정 조율 및 대관 계약 5. 대관료 납부 갤러리 전경 및 도면 대관료 1일 50,000원 (평일, 주말·공휴일 동일) 보증금 500,000원 (계약 시 선납, 무통장 입금) ※ 전시 철거 후 전시 공간이 완벽 복구된 것이 확인되면 보증금 환급 유의사항 전시 일정과 전시 공간, 그 외 제반 사항을 윤디자인그룹과 협의 후 진행해야 하며, 협의되지 않은 진행에 관한 책임은 해당 전시 진행 작가(단체)에 있습니다. 전시 일정을 지키지..

2019 윤디자인그룹 전시공간 지원 공모 마감

전시 공간 지원 공모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하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선정된 분들께는 개별 통보 드리겠습니다. 2019년 전시 공간 지원은 마감되었으나, 내년에 진행될 공간 지원 공모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굴림체의 完成, 윤굴림700 완전체 출시

굴리면 굴릴수록 완벽해지는 윤굴림700 새로운 굴림체의 完成(완성), 윤굴림700은 2018년 3월, 윤굴림710, 740, 780의 3단계 굵기로 1차 출시되었고, 6단계 굵기를 추가하여 2차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3차 출시에서는 한글 스펙 확장과 한자 개발로 비로소 윤굴림700의 완전체를 선보입니다. 끝맺음이 부드러운 형태의 현대적이고 세련된 굴림체, 윤굴림700은 선택의 폭을 높인 9단계 굵기로 제목에서 본문까지 다양한 매체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굴림체는 하나의 굵기밖에 없는 데다 꽉 찬 네모 틀에 좌우 폭이 넓은 평체로 되어있고, 글자 크기가 작게 설계되어 상대적으로 글자 사이 여백이 큽니다. 하지만, 윤굴림700은 장체로 설계되었고, 글자의 크기가 네모 틀 안에서 비교적..

2019년 윤디자인그룹 전시공간 지원 공모

윤디자인그룹은 타이포그래피를 포함한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국내 디자이너에게 작품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디자인 분야의 전시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2019년 전시공간 지원 공모를 진행합니다. 실험성과 창의성을 갖춘 우수 디자이너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대한민국독립만세’ 100주년 기념서체 배포

자랑스러운 100년이 흐른 지금, 서체로 다시 외치는 ‘대한민국독립만세’ 1919년, 독립을 염원하는 민족의 의지로 총칼을 앞세운 일본의 무자비한 탄압에 맞서 외치던 3월 1일의 ‘대한민국독립만세’. 현실의 절망 속에서도 미래의 희망을 꿈꿨던 그 외침은 4월 11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9년, 그로부터 자랑스러운 100년이 흐른 지금, 다시 ‘대한민국독립만세’를 외쳐보려고 합니다. 선조들이 지켜온 대한민국의 100년에 보답하고자, 7년의 제작기간 끝에 탄생한 대한∙민국∙독립∙만세 서체로 그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더욱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려고 합니다.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대한∙민국∙독립∙만세’ 서체 나라의 주권을 빼앗기 위해, 민족의..

타이포그래피 매거진 『the T』 제13호 ‘한국 디자인생태계 5 – 책의 본문 글꼴’ 발간

타이포그래피 매거진 『the T』 제13호가 1월 31일에 발간되었습니다. 제9호부터 한국 디자인 생태계를 다뤄온 매거진 『the T』는 ‘1950~1960년대 영화 타이포그래피’, ‘문자의 이미지성’, ‘레터링’, ‘방송 타이포그래피’에 이어 제13호에서는 ‘책의 본문 글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the T』 제13호 목차 클릭하여 크게 보기본문용 글꼴은 ‘잘 읽혀야 한다’는 숙명을 타고나 변화를 시도하기 쉽지 않고 글꼴의 자소 형태나 미세한 글자 값의 차이에 의해 본문의 인상이 달라지기 때문에 만드는 이에게도, 쓰는 이에게도 쉽지 않은 대상입니다. 게다가 자소 수가 많은 한글 글꼴을 본문용으로 디자인하는 일은 장인의 묵묵한 인내심과 예술가의 예민한 감각 모두를 필요로 하는 터라, 디자이너들이 믿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