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글씨폰트

'손글씨폰트' 검색결과 (15건)

[윤디자인그룹 뉴스 단신] 요즘 윤디자인은― #1

이렇게나 더운데 잘 지내겠느냐마는 그래도 잘 지내시죠? 쉬고만 싶고, 떠나고만 싶은 날씨에 여름휴가를 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에어컨 상시 가동 중인 사무실이 가장 좋은 피서지인 것 같아요. 성수기를 피해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기 위한 큰 그림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다들 여름휴가는 뒤로 미루고, 눈앞에 놓인 일들을 하나씩 해나가고 있습니다. 요즘 윤디자인그룹은 이렇게 지내고 있거든요. ❶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 정은혜 작가의 손글씨 폰트 개발 중 최근 드라마 에 출연하며 화제가 된 정은혜 작가. 영화 도 개봉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어요. 정은혜 작가의 손글씨 폰트를 지금 윤디자인그룹이 개발 중입니다. 또박또박 정성 들여 손글씨 원도를 작성하고 있는 정은혜 작가의 모습도 영상을 통해..

[손글쓰기문화확산캠페인 × 교보손글씨대회 × 윤디자인그룹] 세 번째 폰트 주인공 ‘성지영 님’

손글쓰기문화확산캠페인은 교보문고·교보생명·대산문화재단이 함께하는 문화 운동입니다. 이름처럼 손글쓰기 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죠. 가장 대표적인 것이 매년 열리는 〈교보손글씨대회〉입니다. 일반/청소년/아동 이렇게 3개 부문으로 이루어진 손글씨 공모전으로, 성인/중고등학생/어린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일상에서 화면을 클릭하고 자판을 두드리는 것에 익숙해 질수록 깊게 생각하고 직접 소통하는 시간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디지털 소통의 부작용에 대한 해법으로 ‘손글쓰기’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캠페인 소개문 ― 손글쓰기문화확산캠페인은 문화 예술 분야 여러 전문가들의 주관 하에 진행되는데요. 이 전문가들은 손글씨문화확산위원회라는 이..

「공병각 크레용·둥근촉·사각촉」 3종 업데이트로 완전체가 된 ‘공병각 아티스트 콜렉션’

윤디자인그룹은 캘리그라피 작가 공병각의 손글씨를 폰트로 선보여왔어요. 그리고 3종의 폰트가 더 추가되면서 ‘공병각 아티스트 콜렉션’이 완전체로 돌아왔습니다. 도구의 질감이 돋보이는 구성으로 손글씨에 담긴 진심을 전하는 폰트, 공병각체를 지금 소개합니다. 신규 3종 「공병각 크레용·둥근촉·사각촉」 「공병각 크레용」 미끄러운 필기감으로 거친 텍스처를 만들어내는 크레용으로 쓴 손글씨 폰트입니다. 자유롭고 거침없지만 진지한 메시지를 담은, 감추고 싶으면서도 솔직히 털어놓고 싶은 미묘한 심정을 표현하기에 좋아요. 「공병각 둥근촉」 촉촉한 질감과 꾸덕꾸덕한 잉크 표현이 매력적인 페인트 마커 둥근촉으로 쓴 손글씨 폰트입니다. 천천히 눌러쓸 때 획 끝마다 맺히는 투명한 감성을 담았죠. 흘러넘치는 촉촉한 감성을 이 글씨..

카피라이터, 만화가, 시인, 크리에이터 루나(홍인혜)의 손글씨 폰트 「루나파크또박체」

윤디자인그룹의 폰트 마켓 폰코(FONCO)에서는 폰코 자키가 DJ, VJ처럼 폰트를 큐레이션하고 제안합니다. 폰코 자키(FONCO JOCKEY)가 첫 번째로 선택한 폰트는 「루나파크또박체」입니다. 폰트가 된 루나의 손글씨 만화 의 모든 대사는 작가인 루나의 손글씨로 쓰였습니다. 또박또박 공들여 쓰는 만큼 무진장 느려서 마치 팔만대장경 파는 속도 같았다고 해요. 그런 그에게 폰트라는 새로운 도구가 쥐어졌습니다. 카피라이터, 만화가, 시인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크리에이터인 루나, 홍인혜의 손글씨로 윤디자인그룹이 함께 만든 폰트 「루나파크또박체」입니다. “하나의 글씨에는 어떤 한 사람의 펜 잡는 습관부터 자세나 마음의 리듬, 근육의 미세한 움직임이나, 그 사람이 생각하는 아름다움의 방식 같은 것이 다 들어있잖..

<교보손글씨대회> 수상작으로 만든 「교보 손글씨 2020 박도연」 폰트

가 얼마 전 시작되었습니다. ‘책 속에서 감명받은 문장’을 자신만의 개성적인 손글씨로 적어 응모하는 대회로, 1등에 해당하는 으뜸상 수상자 중 1명의 손글씨를 디지털 폰트로 제작합니다. 매년 대회와 함께 작년 수상자의 손글씨로 만든 폰트가 공개, 배포되고 있는데요, 올해 역시 대회의 시작과 함께 「교보 손글씨 2020 박도연」 폰트가 공개되었습니다. 가장 아날로그적인 한 사람의 손글씨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폰트가 된다는 것이 참 흥미롭습니다. 「교보 손글씨 2020 박도연」 서체는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특징을 지닌 서체인지, 폰트 제작을 담당한 윤디자인그룹 TDC의 이정은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교보 손글씨 2020 박도연」 서체가 나오기까지 글·사진 _ TDC 이정은 “손으로 ..

‘폰트가 된 캘리그래피’ 아티스트 폰트 공병각 콜렉션, Wild-Soft-연필 그리고…

지난해 윤디자인그룹은 캘리그래퍼 공병각 작가와 함께 「공병각 Wild」, 「공병각 Soft」 폰트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세 번째 공병각 콜렉션인 「공병각 연필」을 출시하고, 이어서 다양한 도구의 질감이 돋보이는 폰트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입니다. 캘리그래퍼로 활동한 지 15주년을 맞이한 공병각 작가는 대중과 더 친근하게 교감하기 위한 여러 시도를 해나가려 한다는데요, 그 교감의 방식이 폰트가 될 수 있음은 분명하지 않을까요? 공병각 Wild-Soft-연필 그리고… 지난해 선보인 「공병각 Wild」는 공병각 작가 특유의 뻗어 나가는 획을 살리면서도 본문에 적합하도록 디자인한 캘리그래피 폰트입니다. 획 맺음에 거친 질감을 표현했고, 캘리그래피의 자연스러운 맛을 살렸습니다. 「공병각 Soft」는 풍선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