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썸네일 만들고 카드뉴스 기획하느라 도파민 터질 새도 없이 고군분투 중이신 여러분 👀화면 띄워놓고 "아, 폰트 뭐 쓰지?" 하면서 스크롤만 수십 번 내린 경험, 솔직히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 "텍스트가 너무 밋밋해서 눈에 안 띄네..." 싶을 때가 바로 '질감'과 '볼륨감'이 필요한 타이밍입니다!그래서 오늘은 마치 왁뿌볼처럼 콕 찔러보고 싶게 통통하고 말랑한 폰트부터, 텍스처가 살아있어 뺘작뺘작한 폰트까지! 8월의 트렌드 폰트 10종을 싹 모아왔어요. ✨왁뿌볼 감성 취향 저격당하신 분들이라면, 오늘 추천 폰트들도 분명 마음에 드실 테니 레퍼런스 폴더에 쏙! 저장해 두세요! 뺘작말랑! 시선을 사로잡는 8월의 폰트!#말랑말랑 #귀여움 #왁뿌볼 #볼륨감 #텍스처 #픽셀폰트 1. Yoon 뀨..
식물과 공간을 다루는 바이오필리아 디자인 그룹 ‘마초의사춘기’. 상반된 두 단어가 나란히 놓인 이름처럼, 이번 전용서체 프로젝트도 서로 다른 두 성격의 서체를 하나의 브랜드 안에 담아내는 일이었습니다. 굵고 힘 있는 제목용 ‘마초의사춘기체’와, 차분히 정보를 전하는 본문용 ‘마초의일상체’. 두 벌의 서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프로젝트를 이끈 김지연 디자이너에게 물었습니다. Q. 제목용 ‘마초의사춘기체’와 본문용 ‘마초의일상체’로 나눈 이원화 구조는 기획 초기부터 염두에 두었나요?A. 제가 처음부터 계획한 건 아니었어요. 킥오프 미팅 때 마초의사춘기 측에서 이미 이원화 구조로 기획을 가져오셨고, 스펙을 논의한 뒤 최종적으로 제목용과 본문용 한 벌씩 제작하는 것으로 정해졌습니다. ‘마초의사춘기’라는 상반..
안녕하세요! 윤디자인M 입니다.벌써 6월이라니, 날씨가 제법 더워졌죠? 이맘때가 되면 디자이너나 마케터분들은 고민이 깊어집니다. "여름 이벤트 배너, 상세페이지를 어떻게 해야 더 시원하고 청량해 보이게 만들지?" 하는 고민 말이에요. 디자인의 온도를 낮추는 가장 빠른 방법은 바로 '폰트'를 바꾸는 것입니다.오늘은 답답하게 꽉 막힌 디자인에 시원하게 청량감을 불어넣어 줄 6월 트렌드 폰트 10종을 소개해 드릴게요. 캠핑, 레저, 바캉스, 여름휴가 콘텐츠를 준비 중이라면 이번 리스트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6월의 폰트 키워드!#여름 #캠핑 #레저 #바캉스 #장체 #이탤릭 #제목용 청량함 가득! 6월의 폰트 소개 🏄🏻♂️🌊 글자와브랜딩 이탤릭특징: 오른쪽으로 기운 이탤릭 특유의 속도감과 스타일리시한..
"이번 어린이날 행사 카드 뉴스, 좀 더 귀여울 순 없을까?""브이로그 자막을 넣어야 하는데, 너무 딱딱한 폰트는 분위기를 못 살려서 고민됨" 디자이너부터 학생, 크리에이터까지 5월이 되면 누구나 한 번쯤 하는 고민이죠.반듯한 정석보다는 삐뚤빼뚤하지만 따뜻한 진심이 느껴지는 폰트가 절실한 시기입니다.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반듯함은 없어도 사랑스러움은 가득한 5월의 폰트 10종을 소개합니다. 특히 무료로 제공되는 보석 같은 폰트들이 많으니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5월의 폰트 키워드#어린이날 #어버이날 #가정의달 #손글씨 #아기자기 #귀여운 #제목용 반듯함은 없어도, 귀여움은 가득🐣 5월의 폰트 차인철 버터맛#힙한자막 #빈티지포스터 #영문타이틀힙한 MZ 감성 가득! 꾸불꾸불한 버터 질감이 키치..
안녕하세요! 윤디자인M 입니다. 🌸어느덧 날씨가 풀리며 야구장으로, 경기장으로 발걸음이 향하는 액티브한 4월이 찾아왔어요! 스포츠 시즌이나 활기찬 콘텐츠를 작업할 때 "아, 좀 더 팍팍 꽂히는 폰트 없을까?" 고민하시던 분들 많으시죠?스포츠 콘텐츠에서 영상 자막은 물론, 게임 타이틀이나 브랜드 로고까지!오늘은 보는 것만으로도 심박수를 높여주는 역동적인 속도감과 생동감 넘치는 스포츠와 잘 어울리는 폰트 10가지를 엄선했습니다. 역대급 퀄리티의 구단 서체부터 힙한 라틴 폰트까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폰트 키워드! #스포츠폰트 #속도감 #생동감 #유튜브자막폰트 #무료폰트 #상업용폰트 #타이틀디자인 ⚽ 승리의 에너지를 담은 액티브 폰트 1. 경남FC 군함이말문트였체(무료폰트)경남FC의 마스코..
브랜딩은 보통 로고에서 시작됩니다. 형태를 만들고, 색을 정하고, 그 위에 의미를 얹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남FC 20주년 프로젝트는 달랐습니다. 우리는 먼저 묻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이 팀은 앞으로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윤디자인의 브랜딩은 말하는 방식에서 출발합니다. 20년은 단순한 기념이 아닙니다. 지나온 시간의 밀도이자, 앞으로의 방향을 정하는 분기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로고보다 언어를 먼저 세웠습니다. 윤디자인에게 글자는 브랜드의 태도이자 목소리입니다. 어떤 굵기와 리듬으로 말할 것인가, 그 선택이 곧 브랜드가 됩니다. 서체는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투혼'을 꾸미는 대신 구조 안에 담았습니다. 날 선 세리프와 단단한 골격, 흔들리지 않는 균형으로.우리는 먼저 말하는 방식을 만들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