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금)부터 7월 17일(금)까지 '8FEAT(EightFeat)' 아티스트 릴레이 전시 첫 번째로 일러스트레이터 이주용 개인전 이 윤디자인연구소 갤러리뚱에서 열립니다. '8FEAT'은 재능 있는 신진 작가를 발굴 지원하고 기업과 아티스트간에 콜라보레이션 장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일으키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feat’의 사전적 정의는 ‘뛰어난 솜씨’, ‘위업’을 뜻하며 숫자 ‘8’은 무한대 기호를 상징하는데요, 이러한 의미를 품고 시작한 ‘8FEAT’는 디자이너에게 심플하고 완벽한 온라인 포트폴리오 플랫폼을 제공하고 갤러리뚱에서 오프라인 전시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아울러 기업들에는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한 새로운 형태의 아트마케팅 툴을 제공할 예정이랍니다. ‘8FEAT’ 홈페이지는..
안녕하세요. 시네마 4D 팁 & 튜토리얼 2탄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위와 같이 움직임에 따라 젤리같이 오브젝트의 형태가 변하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위 애니메이션의 핵심은 지글 디포머를 이용하여 버택스의 위치에 관성을 주는 것인데요, 지글 디포머는 이렇게 각 버택스의 월드 코디네이션 값에 컨스트레인 밸류를 추가하여 가상의 관성을 구현하는 디포머입니다. 캐릭터 애니메이션에서 캐릭터의 뱃살이나 볼살이 출렁거리는 느낌을 의도할 때 많이 사용됩니다. 튜토리얼 step by step! 1. 모텍스트 오브젝트 (MoText Object) 튜토리얼 1. 모텍스트 오브젝트 먼저 모텍스트 오브젝트를 꺼냅니다. 이 오브젝트는 기존의 스플라인 텍스트를 익스트루드 시킨 것을 조금 더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필진에 합류하게 된 윤디자인연구소 디자이너 신민아입니다. 앞으로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많이 들려드릴 테니 기대해 주세요.^^ 오늘은 분당 정자동에 위치한 ‘네이버 라이브러리’를 소개해드릴게요. 네이버 사옥 1, 2층에 자리한 ‘네이버 라이브러리’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으며 다양한 지식과 콘텐츠를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네이버 라이브러리 찾아 가는 길 (바로 가기) 특히 다른 도서관들과 차별되는 것 중에 하나는!! ‘디자인 서적의 천국’이기 때문입니다. 매거진 250여 종과 백과사전 1천 3백여 권, 디자인도서만 1만 7천여 권에 이르는 이 도서관에는 언제나 디자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답니다. 그중 디자인 서적은 건축/인테리어, 일러스트, 그래픽..
그래픽 디자인은 평면상에 드러난 이미지나 타이포그래피 등의 도형을 조형적으로 배열하여 아이디어를 드러내는 작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도형의 배치 여부(레이아웃), 디자이너의 감각과 스킬에 따라 디자인의 퀄리티는 달라집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무수히 많은 인쇄 영상 매체를 접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디자인이 파도처럼 일렁이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디자이너가 아니라 디자인의 '디'자도 모르는 사람이라면 당신의 의도를 지정된 사각형에 멋지게 드러내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머리를 지끈거리게 하는 많은 도형을 제외하고 '숫자'에 집중해 보십시오. 그래픽 디자인의 정의 주로 인쇄기술에 의하여 복제되는 선전 매체의 시각적 디자인을 말한다. 상업디자인 가운데 서도 평면적 조형요소가 큰 ..
VOGUE, allure, GQ, ELLE 는 일반적으로 ‘잡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잡지입니다. 하지만 세분화해서 본다면 거의 패션 잡지 쪽인데요, 분야 별로 나눠서 볼 때 오늘 알아볼 잡지는 ‘디자인’ 관련 잡지 입니다. 디자인 중에서도 시각 디자인 관련 잡지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디자인 관련 잡지 1. GRAPHIC 33호 / 출처: graphicmag.kr (바로가기) 33호 / 출처: graphicmag.kr (바로가기) 은 대한민국의 프로파간다 출판사에서 발행하는 그래픽 디자인 전문 계간지로, 2007년 창간하였습니다. 다양한 주제를 풀어내는 형식이 아닌 한 이슈에 하나의 주제만 보다 더 심층적으로 접근하는 형식의 잡지입니다. 국 내,외 최전방의 디자..
더욱 강력해진 디자인 토크쇼 시즌2!! 지난 5월 22일(금) 오후 7시, 합정동에 위치한 ‘폼텍 웍스홀’에서는 시즌2의 두 번째 시간이 있었는데요, 말이 필요 없는 디자인 듀오 ‘슬기와민’의 최성민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슬기와민은 디자인에 있어서 일과 삶의 경계를 구분 짓고 있진 않지만, 접근 방식에 있어서는 매우 상반된 양상을 보이고 있었는데요,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살짝 공개해드리겠습니다. 사진: 윤태민, 김태범 ▶ [세미나] 시즌 2: 제2회 ‘슬기와 민’ 편 소개 글 (바로 가기)▶ 슬기와 민 타이포그래피 서울 인터뷰 (바로 가기) [좌] 진행자 강구룡, [우] 강연자 최성민 교수 뜨거웠던 강연에 대한 열기 이번 강연의 열기는 유독 뜨거웠습니다. 평소 외부 강연을 잘 하지 않는 ‘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