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포브랜딩

'타이포브랜딩' 검색결과 (40건)

즐찾 & 필독! ‘폰트 디자인 & 브랜딩’ 주제 콘텐츠 4종 추천

디자인 콘텐츠 많이들 찾아 보시죠? 요즘은 1인 크리에이터 시대잖아요. 디자인 분야의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텍스트로, 또는 영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읽을거리 볼거리가 정말 풍부해요. 정보가 너무 많아서 되려 고민입니다. 뭘 읽어야 할지, 뭘 봐야 할지. 계속 검색만 하다가 시간만 가고, 결국 아무 것도 못 습득하고. 이럴 때가 많더라고요. 윤디자인그룹이 운영하는 『타이포그래피 서울』, 다들 아시죠? 2011년 오픈한 10년차 디자인 웹진입니다. 그동안 디자이너 및 디자인 스튜디오 300여 팀을 인터뷰했고, 지금도 인터뷰는 이어지고 있죠. 하지만! 또 다른 읽을거리도 많답니다. 그래서 준비했어요. 『타이포그래피 서울』의 연재 콘텐츠 4종! 폰트 디자인, 브랜딩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즐찾’ 필수..

윤디자인그룹 Lookbook 월간《the T》 #1 콘트(CONT)

월간《the T》는 폰트 & 타이포브랜딩(typo-branding) 전문 기업 윤디자인그룹의 디자이너들이 선보이는 타입 플레이 룩북이자, 매달 새로운 테마와 함께 ‘of the type / by the type / for the type’을 실천하는 기운찬(!) 디자인 프로젝트입니다. 윤디자인그룹 공식 블로그 『윤디자인 M』과 디자인 웹진 『타이포그래피 서울』을 방문하신 분이라면 누구나 월간《the T》를 PDF 파일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어요. 다운로드 시 라이선스 내용을 꼭 확인해주세요! 월간《the T》 #1 “This is not FONT, This is CONT!” 월간《the T》 2021년 1월호는 ‘from TEXT to TEXTURE’를 표방하는 글자티콘(글자+이모티콘) 제작 플랫폼 콘트(..

패션계의 캡슐컬렉션처럼! 윤디자인그룹의 컬렉션폰트 브랜드 '모아모아'

윤디자인그룹의 폰트 스토어 폰코(FONT.CO.KR)에는 ‘컬렉션폰트’라는 상품 메뉴가 있습니다. 기존의 윤폰트(윤디자인그룹이 개발한 폰트)들을 다양한 사용 목적에 따라 범주화한 일종의 폰트 패키지 상품 라인으로, ‘모아모아(MOAMOA)’라는 브랜드명으로 수많은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패션으로 치면 캡슐컬렉션 상품이라 할 수 있죠.※ 캡슐컬렉션(Capsule Collection): 패션 용어. 매해 발표되는 계절별 정규컬렉션(SS/FW)과 달리, 특정한 콘셉트와 목적을 갖고 비정기적으로 선보이는 컬렉션. 윤디자인그룹의 컬렉션폰트 브랜드 ‘모아모아’는 ‘re-categorize & renew’라는 단순명쾌한 전략 하에 론칭됐는데요. 한마디로 ‘기존의 콘테츠를 (재)분류하여 새롭게 하기’ 전략입니다...

책으로 만나는 윤, 디자인: 윤디자인그룹의 디자인 도서들

윤디자인그룹은 폰트를 만듭니다. 1989년 설립 이래 30여 년간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금은 브랜딩도 합니다. 글자를 근간으로 기업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파생시키는 통합 브랜딩 전략, 이른바 ‘타이포브랜딩(typography+branding)’입니다. 기존의 폰트 회사에서 ‘브랜딩 기업’으로 전환한 윤디자인그룹. 이 같은 행보 사이사이마다, 다양한 디자인 서적을 제작·출간하며 지식 공유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올해도 몇 권의 신간을 냈습니다. 특히 10월 9일 한글날 선보인 윤디자인그룹 편석훈 대표의 저서 『한글 디자인 품과 격』은,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의 추천사처럼 “타이포 디자인을 기업의 브랜딩 전략으로, 기업 고유의 글자를 브랜딩 요소로 바라본” 책으로서 크게..

‘폰트와 패션은 닮은 꼴?’ 타이포브랜딩 도서 <한글 디자인 품과 격>

폰트와 패션은 닮은 꼴? 결코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생각해보면 그 쓰임은 비슷합니다. 똑같은 폰트라도 어떤 디자인 작업물에 쓰였느냐에 따라 전혀 다르게 평가되니까요. “그래픽 디자인이나 광고, 영상물 등을 보다 보면 '참 잘 어울리는 폰트'를 사용한 것들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때 패션계에서 말하는 '스타일이 좋다'라는 것과 일맥상통한다는 게 내 생각이다."_ 중에서 윤디자인그룹 편석훈 대표의 은 30년 서체 개발사에서 타이포브랜딩 전문 기업으로서의 경영 전환과 그 전략을 소개한 책입니다. ‘한글’, ‘디자인’, ‘품’과 ‘격’을 키워드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대한민국독립만세」 프로젝트, 「윤명조」·「윤고딕」 서체, 지역자치단체와 기업 전용서체, 서체와 함께하는 기부 캠..

영업 관리자가 들려주는 ‘에셋플러스 전용서체’ 제작 스토리

올해 570돌 한글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들이 열렸었지요.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원리를 기업 전용서체 마케팅으로 잘 활용하는 기업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기업 브랜드를 알리는 CI, BI, 심볼, 로고, 컬러 등으로 표현되는 분야 외에도, 타이포그래피는 모든 디자인 분야에 빠지지 않는 필수 요소인데요. 윤디자인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기도 한 타이포 아티스트 박지후 작품 ‘세종대왕’ 타이포그래피 작업을 통해 완성되는 기업 전용서체는, 글자(텍스트)로 표현되는 모든 브랜딩 분야에 적용 가능한 효율적 매개체입니다. 실제로 여러 기업이 전용서체로 일괄된 아이덴티티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에서 브랜드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 중이지요. 윤디자인그룹은 20여 년간 많은 기업 및 기관들과 전용서체 개발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