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포그래피

'타이포그래피' 검색결과 (288건)

[채용 공고] 윤디자인그룹 엉뚱상상사업부에서 폰트 콘셉트 디자이너와 빈출자 파생 전문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윤디자인그룹 엉뚱상상사업부(www.ddungsang.com)는 폰트를 만들고 그래픽, 타이포그래피, 미디어, 브랜드 아이덴티티까지 다양한 미디어에서 폰트를 브랜딩하고 있습니다. 그런 엉뚱상상에서 함께 다음 세대를 제안하는 ‘3세대 폰트’를 만들어갈 폰트 콘셉트 디자이너와 빈출자 파생 전문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함께 폰트를 새롭게 바라보고 만들어갈 디자이너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채용 및 담당업무- 폰트 콘셉트 디자이너(경력 무관) 2명: 폰트 콘셉트 기획, 시안 디자인, 빈출자 설계 등 디자인 마스터링- 폰트 파생 디자이너(5년 차 이상) 2명: 폰트 콘셉트에 설계된 빈출자로 자소 파생 📌기간- 상시 모집 📌필요역량- 폰트 디자인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 글립스 or 폰트랩 등 폰트 디자인 툴 사용 ..

정림건축과 윤디자인그룹, 공모전을 통해 건축가를 위한 서체 개발

‘건축회사가 서체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조금 의아해하실 수 있습니다. 건축가를 위한 서체는 대체 무엇이길래, 이러한 공모전을 개최한 걸까 하고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서체(Typeface, Font) 디자인과 건축은 서로 닮아있습니다. 선과 선이 만나 공간을 이루고, 그 공간과의 관계를 생각하는 과정, 그리고 문화 소통 도구이자 정체성을 규정하는 힘이 있다는 점이 말이죠. 실제로 건축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집이나 건물 대신 서체를 짓고 있는 디자이너가 윤디자인그룹에서 일하고 있기도 하거든요. 이렇듯 서로 다른 영역에서 서로 닮은 일을 하고 있는 정림건축과 윤디자인그룹은 함께 공모전을 통한 ‘건축가를 위한 서체’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정림건축이 서체 디자인 공모전을 여는 이유 정림건축 창립자 故..

27년 경력의 폰트 디자이너가 진행하는 ‘한글 레터링 디자인 클래스’

윤디자인그룹과 리메인은 함께 타이포그래피 교육을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리메인은 홍대에 위치한 디자인 에이전시이자 다양한 디자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곳인데요. 윤디자인그룹과의 콜라보로 현직 폰트 디자이너의 교육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 첫 번째로 윤디자인그룹의 TDC(Type Design Center) 센터장을 맡고 있는 27년 경력의 이호 디자이너가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 바 있고, 다음으로 6주간의 ‘한글 레터링 디자인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8월 24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강의는 한글 디자인을 이해하고, 직접 타이틀과 로고 디자인을 제작해볼 수 있는 기회로, 폰트에 관심 있는 누구든지 수강할 수 있습니다. (수강 모집이 곧 마감되니, 서둘러주세요!) 앞으로도 윤디자인그룹과 리메인은 다양..

다시 기지개를 펴고, 타이포그래피&디자인 웹진 <타이포그래피 서울>

작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선물처럼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어딘지 익숙하지만, 조금 새로운 모습으로 말이죠. 윤디자인그룹이 운영하는 타이포그래피&디자인 웹진 이 다시 기지개를 펴고 여러분을 보다 자주, 보다 꾸준히 만나려고 합니다. 잊지 않고 기다려주신 분들, 다시 만나 반겨주신 분들, 그리고 새롭게 만날 모든 분들, 참 고맙습니다. 글 _ 기획콘텐츠팀 정이현 2020년 은… 2019년 말부터 2020년 1월까지 일종의 가오픈 기간을 거친 이 어떤 기사를 통해 타이포그래피와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지 소개합니다. 인터뷰 (바로가기)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디자이너, 디자인 스튜디오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작업 이야기, 디자인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나눠봅니다. 이는 의 ..

새해를 더 기대하게 만드는 지난해 윤디자인그룹의 프로젝트들

얼마 전과 다를 바 없는 해가 뜨는데, 우리는 ‘새’해라고 합니다. 고작 하룻밤 차이로 새것이 되는 시간은 괜스레 우리를 설레게 하고, 꿈꾸는 대로 이뤄질 것만 같은 소망을 품게 합니다. 이렇듯 새해가 기대되는 이유는 지난해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갈 거라고 믿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찾아온 2020년에 적응하고 설을 보내기에 앞서, 지난해를 되돌아보며 이보다 더 나을 새해를 맞이해보려고 합니다. 지난해 윤디자인그룹의 대표 프로젝트들을 돌아보며 더 의미 있는 한 자 한 자를 써보려고 합니다. 글 _ 기획콘텐츠팀 정이현 ‘윤’답게 글꼴을 만들다 오랜 시간에 걸쳐 준비한 ‘대한민국독립만세’, ‘윤굴림700’은 2019년 윤디자인그룹을 대표하는 글꼴들입니다. 글꼴에 대한 윤디자인그룹의 철학과 가치를 담았기..

『동아시아 타이포그래퍼의 실천』, 한국출판평론상·학술상 대상 수상

올해 7월 ㈜윤디자인그룹은 특별한 학술서 한 권을 출간했습니다. 류현국 교수(쓰쿠바기술대학 종합디자인학과)와 고미야마 히로시 소장(사토타이포그래피연구소)이 공동 기획하고, 이 둘을 비롯해 총 15명의 한중일 디자인계 인사들이 쓴 『동아시아 타이포그래퍼의 실천』입니다. 그리고, 지난 12월 11일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죠. ‘제25회 한국출판평론상·학술상’에서 『동아시아 타이포그래퍼의 실천』이 대상을 수상한 것. 글 _ 기획콘텐츠팀 임재훈 한국출판연구소가 주관하고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이 후원하는 ‘한국출판평론상·학술상’은 1995년부터 시작된 저명한 출판 상입니다. 학술, 평론, 저서, 논문 등 한 해동안 우리나라 출판계를 빛낸 다양한 작품들을 발굴하고 시상하는 제도죠. 스물다섯 해째를 맞은 이번 시상식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