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D폰트입니다!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가을과 잘 어울리는 폰트의 1+1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YD 모닝페이지」 구매 후 베이키 앱에 리뷰를 작성하시면 「YD 토마토달걀볶음」를 추가로 드려요! 9월의 신규 서체 「YD 모닝페이지」는 잠에서 막 깬 아침, 노트를 펼쳐 떠오르는 대로 적어 내려가는 순간을 담은 서체입니다.오밀조밀 작게 모인 자소가 앙증맞은 인상을 주고,그 사이 넉넉하게 남은 여백은 길쭉한 글자 형태와 만나 가볍고 산뜻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YD 모닝페이지」 폰트 상세보기(카톡 실제 적용 이미지) 🔍 「YD 토마토달걀볶음」 폰트 상세보기 📌 이벤트 참여방법✅ Step 1. 🔗 베이키 모바일 iOS앱에 접속해 「YD 모닝페이지」 폰트를 구매합니다. ✅..
안녕하세요~ YD폰트입니다.푹푹 찌는 7월의 무더위🥵를 이겨낼 , 청량한 소다 한 잔 같은 1+1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YD 여름밤의소다」 구매 후 베이키 앱에 리뷰를 작성하시면 「YD 오늘의일기」 를 추가로 드려요! 7월의 신규서체 「YD 여름밤의소다」 는 한여름 밤의 선선한 공기 속에서 느껴지는 시원한 소다의 청량함을 담은 서체입니다.길쭉길쭉하면서도 살짝 기운 형태가 서체에 경쾌한 리듬감을 살리고, 여기에 자연스러운 획의 굵기 차이를 더해 손글씨 특유의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 「YD 여름밤의소다」 폰트 상세보기(카톡 실제 적용 이미지) 🔍 「YD 오늘의일기」 폰트 상세보기 📌 이벤트 참여방법 ✅ Step 1. 🔗베이키 모바일 iOS앱에 접속해 「YD 여름밤의소다」 폰트를 구..
안녕하세요, 윤디자인 YD폰트 입니다.따뜻해진 5월, 따끈따끈한 1+1 이벤트를 진행합니다.「YD 정말가지가지」 구매 후 베이키 앱에 리뷰를 작성하시면 「YD 리듬타냥」을 추가로 드려요! 5월의 신규서체「YD 정말가지가지」는 이름 그대로 가지의 유연함과 매끈한 인상을 담은 폰트예요. 🍆🍆길쭉하면서도 시원하게 뻗은 자소 ‘ㅅ, ㅈ, ㅊ’의 디자인은 가지 특유의 부피감을 연상케 하죠! 가독성이 좋아서 카톡이나 다이어리에 사용하기 좋은 폰트입니다. 🔍 「YD 정말가지가지」 폰트 상세보기(카톡 실제 적용 이미지) 🔍 「YD 리듬타냥」 폰트 상세보기 📌 이벤트 참여방법 ✅ Step 1. 🔗베이키 모바일 iOS앱에 접속해 「YD 정말가지가지」 폰트를 구매합니다. ✅ Step 2. 상품 상세 ..
새학기 친구들과 더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을 담은 신규 폰트, 「Yoon 우리짝꿍이지」가 폰코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우리짝꿍이지’는 둥글둥글하고 귀여운 형태를 가지고 있어 보는 사람에게 편안하고 친근한 인상을 줍니다. 특히 ‘우리짝꿍이지’의 포인트는 숨겨져있는 귀여운 딩벳인데요.왕관, 날개, 반짝이 등 좋아하는 친구의 이름 옆에 날개를 달아 우정의 메시지를 보내보세요.여러분의 새로운 시작과 소중한 인연을 '우리짝꿍이지'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 「Yoon 우리짝꿍이지」 무료 체험 기간2026. 4. 15.(수) ~ 2026. 5. 14.(목) 폰코자키를 사용하는 회원이라면 누구나윤콜렉션 폰트 업데이트 후 30일간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모든 라이선스(임베딩 제외) 사용 방법폰코자키 앱→FO..
새학기 시작은 새로운 폰트와 함께! 「YD 우리짝꿍이지」를 구매하시면 「YD 방학일기」를 추가로 드립니다. (1+1 혜택) 2월에 새롭게 출시되는 「YD 우리짝꿍이지」는 새학기 목표인 ‘친구 백만 명 만들기’를 응원하는 폰트입니다.제일 친한 짝꿍에게 이름 옆 특별한 날개까지 달아주면 우정 지수 상승! 친근하고 동글동글한 서체로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 보세요. 당신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짝꿍은 누구인가요? 🔍 「YD 우리짝꿍이지」 폰트 상세보기 🔍 「YD 방학일기」 폰트 상세보기 📌이벤트 참여방법 ✅ Step 1. 🔗베이키 모바일 iOS앱에 접속해 「YD 우리짝꿍이지」폰트를 구매합니다. ✅ Step 2. 상품 상세 페이지에 구매한 폰트의 후기를 남깁니다.※ 리뷰는 베이키 모바일 ..
연재 콘텐츠 [TYPE÷](타입나누기)는 윤디자인 TDC(Type Design Center)가 제작하여 새로 출시한 서체, 즉 타입(type)에 관해 나눈 타입 디자이너들의 스몰토크입니다. 서체를 만든 담당 디자이너의 영감과 제작 의도,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동료 디자이너들의 관점은 또 어떨지. 하나의 서체를 주제로 그 서체와 어울리는 공간에서 타입 디자이너들이 대화를 나누고 이를 기록하여 들려드립니다. 열여섯 번째로 나눈 타입은 김채림 디자이너가 제작한 「스티키볼펜똥」(🔗폰코에서 자세히 보기)입니다. 완벽하게 정제된 디지털 세상 속에서, 가끔은 잉크가 툭 뭉친 듯한 인간적인 실수가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아날로그의 질감을 디지털 폰트로 섬세하게 옮겨온 결과물 위트있는 글자, 「스티키볼펜똥」에 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