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의 마지막 금요일이었죠~ 8월 28일 저녁 7시, 그룹와이 1층 세미나실에서 TS서포터즈 해단식이 열렸어요. 2014년 9월 1일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TS서포터즈!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8월 31일, 공식적인 서포터즈 활동이 끝났어요. TS서포터즈 여러분과 함께 치맥을 즐기며 1년 동안 어떤 활동을 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종의 미를 위해 모인 TS서포터즈 TS서포터즈, 일 년의 발자취 예상보다 많은 분이 참여하지 못한 관계로 조촐한 해단식이 되었지만,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J 마지막 모임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올라와 주신 서포터즈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행사를 진행했어요. ^^ 여러분,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우선 그룹와이의 엉뚱상상사업부 장경..
출처: 로이비쥬얼 홈페이지 (이미지 변형) 안녕하세요. 폰트디자이너 박수진입니다. 의 국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좋아하는 뛰뛰! ‘로보카 폴리’라고 들어보셨나요? 아마, 처음이라고 하시는 분도 있을 텐데요, 로보카 폴리>는 ‘로이비쥬얼’에서 제작한 어린이 대상 교육 애니메이션으로, 2011년부터 EBS1를 통해 방송된 이래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구조대의 리더이자 용감한 경찰차인 ‘폴리’, 믿음직스럽고 힘이 센 소방차 ‘로이’, 상냥하고 똑똑한 구급차 ‘엠버’, 호기심 많고 모험을 좋아하는 헬리콥터 ‘헬리’, 구조대원들의 수리와 점검을 맡은 말괄량이 ‘진’의 좌충우돌 이야기예요.출처: 로이비쥬얼 홈페이지(바로 가기) 출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중 방송 캡처♪♬ 용감..
VOGUE, allure, GQ, ELLE 는 일반적으로 ‘잡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잡지입니다. 하지만 세분화해서 본다면 거의 패션 잡지 쪽인데요, 분야 별로 나눠서 볼 때 오늘 알아볼 잡지는 ‘디자인’ 관련 잡지 입니다. 디자인 중에서도 시각 디자인 관련 잡지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디자인 관련 잡지 1. GRAPHIC 33호 / 출처: graphicmag.kr (바로가기) 33호 / 출처: graphicmag.kr (바로가기) 은 대한민국의 프로파간다 출판사에서 발행하는 그래픽 디자인 전문 계간지로, 2007년 창간하였습니다. 다양한 주제를 풀어내는 형식이 아닌 한 이슈에 하나의 주제만 보다 더 심층적으로 접근하는 형식의 잡지입니다. 국 내,외 최전방의 디자..
더욱 강력해진 디자인 토크쇼 시즌2!! 지난 5월 22일(금) 오후 7시, 합정동에 위치한 ‘폼텍 웍스홀’에서는 시즌2의 두 번째 시간이 있었는데요, 말이 필요 없는 디자인 듀오 ‘슬기와민’의 최성민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슬기와민은 디자인에 있어서 일과 삶의 경계를 구분 짓고 있진 않지만, 접근 방식에 있어서는 매우 상반된 양상을 보이고 있었는데요,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살짝 공개해드리겠습니다. 사진: 윤태민, 김태범 ▶ [세미나] 시즌 2: 제2회 ‘슬기와 민’ 편 소개 글 (바로 가기)▶ 슬기와 민 타이포그래피 서울 인터뷰 (바로 가기) [좌] 진행자 강구룡, [우] 강연자 최성민 교수 뜨거웠던 강연에 대한 열기 이번 강연의 열기는 유독 뜨거웠습니다. 평소 외부 강연을 잘 하지 않는 ‘슬기..
지난 한 해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시도했던 세미나 가 더욱 강력해진 디자인 토크쇼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3월 20일(금) 오후 7시, 합정동에 위치한 ‘폼텍 웍스홀’에서 그 첫 테이프를 끊었는데요, S/O Project의 조현 대표를 통해 일상적인 것에서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 내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을 지금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 [세미나] 더티&강쇼 시즌 2: 제1회 S/O PROJECT 조현의 ‘일상적인 일’ 소개 글 (바로 가기) ▶ S/O Project 조현 대표 인터뷰 (바로 가기) [좌] 조현 대표, [우] 진행자 강구룡 강연, 토크쇼, 전시가 어우러진 시즌2 이번 시즌2에서는 강연, 토크쇼, 전시 등 다양한 형태로 참가자들..
작년 초겨울 타이포디자인센터의 디자이너 삼인방이 여행을 떠났었죠.^^ 윤디자인연구소에서 함께 한지 올해로 벌써 다섯 해가 넘어가는데요, 그래서 바람도 쐴 겸, ‘그동안 수고 많았다.’ 서로 위로도 할 겸 계획한 동기 여행~!! 현실을 떠나 정말 힐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소중했던 추억을 담아 여러분께 2박 3일 오사카 여행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숙소로 향하는 지하철 인천공항에서 출발하여 간사이공항 도착한 우리는 너무나 화창한 날씨에 환호하며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일본사람들은 마스크를 많이 쓰고 다니더라고요. 미세먼지 때문인지 방사능 때문인지 마스크를 안 낀 우리가 어색할 만큼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어요. 숙소는 난바 근처 에비스초 지역의 게스트 하우스로 잡았습니다. 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