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 11.

마침내 「DS 최최최최최종」 - PPT부터 책까지 모든 편집물에, 본문부터 제목까지 다양한 용도로, 라이트부터 엑스트라 볼드까지 5종 굵기!

 

문서, PPT, 명함, 포스터, 책 등 모든 편집물에 본문, 캡션, 제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라이트부터 엑스트라 볼드까지 5종 굵기를 제공하는, 이 모든 걸 충족하며 작업에 마침표를 찍어줄 폰트 「DS 최최최최최종」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마침내.

 

 

 

숱한 야근으로부터 당신을 구원할 「DS 최최최최최종」

 

 

 

 

논리, 구성, 자료 등 모든 내용은 다 완벽한데, 이제 폰트만 골라서 디자인만 완성하면 되는데, 또다시 야근을 눈앞에 둔 절망스러운 상황에서 「DS 최최최최최종」이 나타났습니다. 진짜 진짜 최종 최종입니다. 윤디자인그룹 엉뚱상상이 제작한 「DS 최최최최최종」은 폰트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신속히 디자인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폰트입니다.

 

 

 

 

「DS 최최최최최종」은 라이트, 레귤러, 미디움, 볼드, 엑스트라 볼드의 5종 굵기로 활용도가 무척 높은데요, 각 굵기에 따라 회색도를 최적화했음은 물론 한글과 로마자의 조화로운 조판을 위해서도 회색도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대부분의 국문 원고는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영문을 함께 표기하잖아요. 그런데 하나의 폰트에선 한글은 큰데 로마자는 올망졸망하게 보이는 등 크기감과 회색도라 다르게 보이곤 해요. 한글은 네모꼴 구조로 글줄의 흔들림이 없는데, 로마자는 대문자와 소문자 사이에 높이 차이가 있어서 글줄이 흔들리죠. 그래서 로마자의 글줄을 한글에 맞춰 만들어 한글과 로마자의 섞어쓰기에 최적화된 「DS 최최최최최종」을 완성한 것입니다.

 

 

 

 

 

얼핏 보기엔 조금 평범해 보일 수 있어요. 그러나 기본이 탄탄하고 디테일에 충실해서 「DS 최최최최최종」으로 완성한 최종 작업물을 보는 순간 그 차이를, 뛰어난 완성도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 폰트를 제작한 엉뚱상상 레터빌런의 이상민, 김정진 디자이너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빌런처럼 전에 없던 새로운 글자를 만들어왔는데요, 이번엔 자극적인 매운맛 대신 평양냉면처럼 은근한 담미가 배어나는 폰트를 선보이며 레터빌런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수많은 최종의 최종 파일로 완성해나갔을 「DS 최최최최최종」는 폰코에서 싱글폰트를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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