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검색결과 (3건)

대한·민국·만세의 손글씨로 만든 삼둥이체, 그리고 <제12회 희망한글나무>

의 ‘국민 삼둥이’ 대한이, 민국이, 만세를 기억하시나요? 아기의자에 앉아 아빠가 해준 음식을 손으로 집어 오물오물 먹던 아가들이 어느덧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어요. 옹알이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삼둥이는 또박또박 글씨도 예쁘게 쓸 줄 아는 어린이로 성장했죠. 친구들을 위해 좋은 일에 함께해주는 예쁜 마음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났습니다. 글 _ 기획콘텐츠팀 정이현 대한·민국·만세의 손글씨로 만든 삼둥이체 지루하고 힘들었을 텐데, 손글씨 원도를 열심히 써준 삼둥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리고 윤디자인그룹은 함께 삼둥이체를 만들었습니다. 지난해에는 가수 에릭남의 재능 기부를 통해 「윤초록우산어린이」 서체를 선보였는데요. 올해는 대한·민국·만세가 직..

글씨가 된 마음씨, 윤초록우산어린이

접미사 ‘-씨’는 태도 또는 모양을 뜻합니다. 그래서 ‘마음씨’라고 하면 마음의 태도, ‘글씨’라고 하면 글의 모양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 조금 바꿔보자면, ‘마음씨’는 마음의 모양, ‘글씨’는 글의 태도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그래서 그럴까요? 글에는 글을 쓴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지만, 한 자 한 자 시간을 들여 눌러쓴 손글씨에는 글을 쓴 사람의 태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글 _ 기획콘텐츠팀 정이현 이 글씨를 쓰는 동안, 그의 마음의 태도는 어땠을까요?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글씨의 시작과 끝에서 느껴지는 따뜻함과 밝은 에너지는 분명 이 글씨를 쓴 사람의 마음씨겠죠. 글씨가 된 마음씨, 윤초록우산어린이 27개국 아이들을 지원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마음씨, 이들의 후원 활동을 응원하는 가..

윤디자인그룹, 해외 슬럼지역 어린이 후원 <제11회 희망한글나무> 진행

글꼴 디자인을 토대로 한 콘텐츠&브랜딩 전문기업 (주)윤디자인그룹(대표 편석훈)은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함께 해외 소외 계층 어린이를 후원하는 희망한글나무 캠페인을 2월 11일부터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합니다. 11회를 맞이한 ‘희망한글나무’ 프로젝트는 윤디자인그룹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한글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한글로 희망을 전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하는 사회 공헌 사업입니다. 후원자가 일정 금액 이상 원하는 금액을 후원하면 윤디자인그룹에서 개발한 한글 폰트를 다운로드 받는 방식으로, 모금액은 사회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단체, 한글로 뜻을 나눌 수 있는 단체 등에 기부해 ‘나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나눔을 위해 개발한 ‘Y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