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초록우산어린이

'윤초록우산어린이' 검색결과 (6건)

삼둥이체와 함께한 <제12회 희망한글나무>는 무럭무럭 자라났습니다

윤디자인그룹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세 번째로 폰트 제작에 나섰습니다. 이번 주인공은 바로 국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손글씨로 폰트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막 한글을 뗀 삼둥이는 힘들어도 정성을 다해 손글씨 원도를 써주었고, 윤디자인그룹은 이를 바탕으로 「윤초록우산어린이 대한·민국·만세」 폰트를 완성했죠. 그리고 삼둥이체와 함께 를 진행했습니다. 윤디자인그룹이 열두 해째 진행해온 ‘희망한글나무’는 윤디자인그룹이 개발한 서체를 선정해 후원 모금 방식으로 배포하는 기부 캠페인입니다. 🌳 자세히 보기(바로가기)🌳 서체 디자이너가 전하는 대한민국만세 삼둥이체 비하인드 스토리(바로가기)🌳 iOS 카카오톡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삼둥이체(바로가기)🌳 삼둥이체 예쁜 말 이벤트 후기와 삼둥이체 배지(바로가기..

삼둥이체 예쁜 말 이벤트 후기와 삼둥이체 배지

기간 중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윤디자인그룹은 SNS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고픈 예쁜 말을 댓글에 남기는 것이었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죠. 그리고 선물은 바로 「윤초록우산어린이 대한·민국·만세」 삼둥이체로 만든 배지였습니다. ‘잘한다 잘한다 자란다’며 나 자신과 주위 사람들을 칭찬하고 응원할 수 있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불타는 소통왕’이 되어 늘 귀 기울이고 협력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내가 더 사랑해’라고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 격려하며 항상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예쁜 말 SNS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도, 삼둥이체와 함께한 에 소중한 후원금을 전달해주신 분들께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만세 삼둥이의 손글씨로 시작된 나눔은 폰트가 되었고, 희망한글나무로 자라났..

삼둥이체로 심는 <제12회 희망한글나무>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childfund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20 5월 20 1:11오전 PDT 삼둥이 손글씨로 사랑을 전해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친선대사들. 여러분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더해주세요! 삼둥이 손글씨로 희망한글나무를 심어요 열두 해째 이어지고 있는 한글로 희망을 전하는 기부 캠페인 희망한글나무! 올해는 국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손글씨로 만든 「윤초록우산어린이 삼둥이체」(👉 자세히 보기)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요. 후원 리워드로 삼둥이체 서체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메일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꼬물꼬물 귀여운 아기였던 삼둥이가 벌써 초등학교 2학년이 된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그리고 희망한글나무도 쑥..

[TDC LiVE] 서체 디자이너가 전하는 대한민국만세 삼둥이체 비하인드 스토리

윤디자인그룹의 중심은 바로 타입(Type), 즉 글꼴을 디자인하는 TDC(Type Design Center)입니다. 윤디자인그룹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꼴을 만들기 위해 몰두하고 있는 TDC의 글꼴 디자이너들이 글꼴 디자인과 직장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는 [TDC LiVE] 시리즈의 두 번째 주인공은 권예주 선임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를 통해 배포 중인 「윤초록우산어린이 삼둥이」 서체를 디자인한 권예주 선임이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합니다. 「윤초록우산어린이 삼둥이」 서체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글·사진 _ TDC 권예주 ‘하나도 둘도 아닌 우린 셋이라네♬’ 국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친구들을 돕기 위해 재능기부를 했습니다. 윤디자인그룹도 재능기부에 동참하기로 하면서 제가 프로..

대한·민국·만세의 손글씨로 만든 삼둥이체, 그리고 <제12회 희망한글나무>

의 ‘국민 삼둥이’ 대한이, 민국이, 만세를 기억하시나요? 아기의자에 앉아 아빠가 해준 음식을 손으로 집어 오물오물 먹던 아가들이 어느덧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어요. 옹알이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삼둥이는 또박또박 글씨도 예쁘게 쓸 줄 아는 어린이로 성장했죠. 친구들을 위해 좋은 일에 함께해주는 예쁜 마음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났습니다. 글 _ 기획콘텐츠팀 정이현 대한·민국·만세의 손글씨로 만든 삼둥이체 지루하고 힘들었을 텐데, 손글씨 원도를 열심히 써준 삼둥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리고 윤디자인그룹은 함께 삼둥이체를 만들었습니다. 지난해에는 가수 에릭남의 재능 기부를 통해 「윤초록우산어린이」 서체를 선보였는데요. 올해는 대한·민국·만세가 직..

글씨가 된 마음씨, 윤초록우산어린이

접미사 ‘-씨’는 태도 또는 모양을 뜻합니다. 그래서 ‘마음씨’라고 하면 마음의 태도, ‘글씨’라고 하면 글의 모양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 조금 바꿔보자면, ‘마음씨’는 마음의 모양, ‘글씨’는 글의 태도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그래서 그럴까요? 글에는 글을 쓴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지만, 한 자 한 자 시간을 들여 눌러쓴 손글씨에는 글을 쓴 사람의 태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글 _ 기획콘텐츠팀 정이현 이 글씨를 쓰는 동안, 그의 마음의 태도는 어땠을까요?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글씨의 시작과 끝에서 느껴지는 따뜻함과 밝은 에너지는 분명 이 글씨를 쓴 사람의 마음씨겠죠. 글씨가 된 마음씨, 윤초록우산어린이 27개국 아이들을 지원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마음씨, 이들의 후원 활동을 응원하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