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콜렉션 Thin과 Bold에 싱글폰트 15종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숫자와 아이콘부터 이탤릭과 고딕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폰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빅빅 넘버스 🔗 톡톡 튀는 숫자 표현으로 가격, 날짜, 순위, 수치 등을 강조하는 디자인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 📈PPT나 포스터, 프로모션 배너의 숫자를 더욱 눈에 띄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위트 아이콘 🔗 재치 있는 아이콘을 활용해 SNS 콘텐츠, 카드뉴스, 썸네일 등다양한 디자인에 생동감과 직관성을 더하기 좋습니다. 💡 ✨ 짧은 문구와 함께 배치하면 메시지를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글자와브랜딩 이탤릭 🔗 감각적인 기울임이 돋보이는 이탤릭 폰트로 썸네일이나 포스터, 브랜드 콘텐츠의 타이틀에 색다른 분위..
연재를 시작하며― 타입 & 타이포그래피 매거진 《the T》 제14호 ‘엉뚱상상’ 특집호(2021년 7월 출간)의 콘텐츠를 재구성하여 「브랜딩이 아니다, 타이포브랜딩이다」라는 제목으로 10부작 온라인 연재를 시작합니다. ‘글자를 글자로만 바라보지 않기.’ 글자(서체)에 대한 윤디자인그룹의 관점입니다. 과거의 ‘30년 서체 디자인 회사’를 넘어 지금의 ‘브랜딩 기업’으로서, 윤디자인그룹은 또 하나의 지속 가능한 모멘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모멘텀을 우리는 ‘타이포브랜딩’이라 부릅니다. 말 그대로 글자가 중심이 된 브랜딩입니다. 윤디자인그룹의 타이포브랜딩 비전을 현실화는 크리에이터 집단, 바로 엉뚱상상입니다. “엉뚱상상은 글자를 만드는 조직이다. 단, 이때 만들기의 전제는 ‘갖고 놀 수 있을 것’이다. ..
연재를 시작하며― 타입 & 타이포그래피 매거진 《the T》 제14호 ‘엉뚱상상’ 특집호(2021년 7월 출간)의 콘텐츠를 재구성하여 「브랜딩이 아니다, 타이포브랜딩이다」라는 제목으로 10부작 온라인 연재를 시작합니다. ‘글자를 글자로만 바라보지 않기.’ 글자(서체)에 대한 윤디자인그룹의 관점입니다. 과거의 ‘30년 서체 디자인 회사’를 넘어 지금의 ‘브랜딩 기업’으로서, 윤디자인그룹은 또 하나의 지속 가능한 모멘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모멘텀을 우리는 ‘타이포브랜딩’이라 부릅니다. 말 그대로 글자가 중심이 된 브랜딩입니다. 윤디자인그룹의 타이포브랜딩 비전을 현실화는 크리에이터 집단, 바로 엉뚱상상입니다. “엉뚱상상은 글자를 만드는 조직이다. 단, 이때 만들기의 전제는 ‘갖고 놀 수 있을 것’이다. ..
폰트는 보통 한글 2,350자나 현대 한글을 모두 표기할 수 있는 11,172자, 영문 94자, 한자 4,888자와 심볼 986자 등으로 구성되곤 합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더 많은 글자를 제작하기도 하는데요. 모든 글자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한 벌의 폰트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에 걸친 세심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여기 조금 다른 폰트가 있습니다. 숫자와 기호활자로만 구성된 폰트, 아이콘으로만 구성된 폰트입니다. 모든 글자는 아니지만, 사용자들이 원하는 ‘딱!’ 그것만 담겨있는 폰트. 가볍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소수정예의 폰트. 글꼴를 넘어, 그래픽적으로 접근한 싱글폰트 ‘빅빅 넘버스’와 ‘위트 아이콘’입니다. 글 _ 기획콘텐츠팀 정이현 크게 쓸수록 아름다운 숫자 ‘빅빅 넘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