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각

'공병각' 검색결과 (2건)

‘폰트가 된 캘리그래피’ 아티스트 폰트 공병각 콜렉션, Wild-Soft-연필 그리고…

지난해 윤디자인그룹은 캘리그래퍼 공병각 작가와 함께 「공병각 Wild」, 「공병각 Soft」 폰트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세 번째 공병각 콜렉션인 「공병각 연필」을 출시하고, 이어서 다양한 도구의 질감이 돋보이는 폰트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입니다. 캘리그래퍼로 활동한 지 15주년을 맞이한 공병각 작가는 대중과 더 친근하게 교감하기 위한 여러 시도를 해나가려 한다는데요, 그 교감의 방식이 폰트가 될 수 있음은 분명하지 않을까요? 공병각 Wild-Soft-연필 그리고… 지난해 선보인 「공병각 Wild」는 공병각 작가 특유의 뻗어 나가는 획을 살리면서도 본문에 적합하도록 디자인한 캘리그래피 폰트입니다. 획 맺음에 거친 질감을 표현했고, 캘리그래피의 자연스러운 맛을 살렸습니다. 「공병각 Soft」는 풍선껌..

‘캘리그래피, 서체가 되다’ Yoon 공병각 Wild & Soft체 출시

'이단', '정통적이지 못하다'. 캘리그래피를 시작할 당시 나란 사람에 대한 평가는 그랬다. 하지만 캘리그래피란 '아름답게 쓰다'라는 것. 그래픽 디자이너로 누구보다 아름답게 표현하는 것에 목말랐기에, 디자이너 공병각으로 접근한 캘리그래피는 디자인에 사용될 수 있는 캘리그래피였다. 그리고 그것이 폰트가 된다. 캘리그래피로 표현하고 또한 그것을 폰트로 만드는 일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름다운 가독성이다. 누가 보아도 잘 읽히고 누구나 써도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것. 그 숙제를 푼다. _캘리그래피 작가 공병각(이미지 출처: 공병각 작가 제공) 공병각의 손끝에서 윤디자인그룹의 손끝으로 윤디자인그룹과 캘리그래피 작가 공병각이 만났습니다. 그렇게 Yoon 공병각 Wild체, Yoon 공병각 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