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9. 3..

‘세상에 스며든 계절, 계절이 스며든 폰트’ 살랑하늬 4종 출시




없이 계속될 것 같은 무더위도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에 날아가버렸습니다. 그렇게 계절이 지나간 자리에는 또 다시 다른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바람도 살랑이고 마음도 살랑이는 이 가을, 윤디자인그룹은 가을이 스며든 데코폰트 ‘살랑하늬’ 4종을 출시합니다.


살랑하늬는 무더위에 모난 마음이 동그래지고, 살랑살랑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과 이에 나부끼는 나뭇잎, 그렇게 다가온 가을이라는 계절을 표현했습니다. 이같이 스타일이 서로 다른 4종의 폰트를 혼용하여 사용하면서 강조 효과를 줄 수 있도록 중점을 두었습니다. 한 문장에서도 단어마다 다른 스타일을 적용한다면 살랑하늬만의 매력이 더욱 돋보여집니다.


살랑하늬의 형태와 구조를 살펴보면, 너비가 좁은 글꼴로 글줄 흐름이 상단에 위치해있으며, 곁줄기 획 굵기가 가늘고 짧은 것이 특징입니다. 단면이 꼭지가 튀어나온 느낌이고, 꺾임과 모아 썼을 때 변칙적인 곡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 스며든 이 가을날, 가을이 스며든 폰트 살랑하늬로 당신의 마음도 물들어가기를. 지금 폰코(font.co.kr)에서 살랑하늬를 만나보세요. 살랑하늬 4종은 윤멤버십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