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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파트너즈' 검색결과 (5건)

[월간 the T] 9월에도 ‘대한·민국·독립·만세’를 다룬 이유(with TS파트너즈)

월간《the T》 윤디자인그룹이 만든 서체를 매달 하나씩, 월간《the T》라는 이름으로 소개합니다. (T for Type, Typography, TypePlay, TypoBranding) 『타이포그래피 서울』, 윤디자인그룹 블로그 『윤디자인 M』 방문자라면 누구나 월간《the T》를 PDF 파일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시 라이선스 내용 확인 필수 ** 월간《the T》 2021년 9월호 Special Feature: 9월에도 ‘대한·민국·독립·만세’(with TS파트너즈) 「’9월 독립운동가’에 애비슨·그리어슨·마틴 선생」, 연합뉴스, 2021.8.31. 「보훈처, 내일 예산군서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식」, 매일경제, 2021.8.30. 「해비타트-서경덕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도..

[월간 the T] 30년 된 서체를 20~30대 디자이너들이 재해석해보았다

월간《the T》 윤디자인그룹이 만든 서체를 매달 하나씩, 월간《the T》라는 이름으로 소개합니다. (T for Type, Typography, TypePlay, TypoBranding) 『타이포그래피 서울』, 윤디자인그룹 블로그 『윤디자인 M』 방문자라면 누구나 월간《the T》를 PDF 파일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시 라이선스 내용 확인 필수 ** 월간《the T》 2021년 6월호 Special Feature: ‘머리정체’ with TS파트너즈 윤디자인그룹의 전신 윤디자인연구소가 1990년 출시한 첫 번째 제목용 서체이자, 90년대 대한민국 폰트 시장의 대표적인 흥행 서체 ‘머리정체’. 2015년 ‘머리정체2 베이직’과 ‘머리정체2 스페셜(머리정체2S)’, 2019년 ‘머리정체..

[월간 the T] 윤굴림 with TS파트너즈

월간《the T》 윤디자인그룹이 만든 서체를 매달 하나씩, 월간《the T》라는 이름으로 소개합니다. (T for Type, Typography, TypePlay, TypoBranding) 『타이포그래피 서울』, 윤디자인그룹 블로그 『윤디자인 M』 방문자라면 누구나 월간《the T》를 PDF 파일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시 라이선스 내용 확인 필수 ** 월간《the T》 2021년 3월호 Special Feature: 윤굴림 with TS파트너즈 TS파트너즈는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 현업 디자이너 등 20~30대 100명으로 구성된 『타이포그래피 서울』 콘텐츠 창작 집단이에요. 지난해 9월 활동을 시작하여 올해 8월 말까지 약 1년간 『타이포그래피 서울』과 함께합니다. 윤디자인그룹의..

디자인 웹진『타이포그래피 서울』 설문조사(feat. TS파트너즈)

― 이 콘텐츠는 『타이포그래피 서울』에 게재된 내용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 『타이포그래피 서울』은 2011년 문을 연 디자인 웹진이자 윤디자인그룹이 운영하는 매체입니다. 10년 가까이 사이트 폐쇄 없이 꾸준히 콘텐츠를 생산해 오고 있죠. 2021년 1월 한 달간, 『타이포그래피 서울』 운영진은 TS파트너즈(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 현업 디자이너 등 20~30대 100명으로 구성된 『타이포그래피 서울』 콘텐츠 창작 집단) 중 설문조사 참여 의사를 밝힌 52명에게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타이포그래피 서울』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①방문 이유 ②방문 횟수 ③방문 경로 ④가장 유용한 정보 ⑤추가되었으면 하는 것, 이렇게 다섯 갈래로 분절하여 『타이포그래피 서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문을 던져본 것인데요. 아..

TS파트너즈가 드리는 2021년 신축년 새해 연하장

지금 이 포스트의 업로드 시점이 2021년 1월 8일, 신축년 새해 첫 주의 첫 금요일이네요. 해가 바뀐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니! 이번 해넘이는 왠지 모르게 ‘새해가 온다’란 느낌이 다른 해보다 약했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탓에 해돋이 보러도 못 갔고, 괜히 두근대는 보신각 타종 행사도 없었고, 연말 모임도 못 가졌고, ······. 아마도 이런 이유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2021년 1월 1일을 뭔가 아쉽게 맞이했던 듯해요. 하지만! 우리에겐 아직 설날이 남아 있습니다! 음력으로 따지면 아직 1월 1일이 안 왔다는 거죠.(라고 생각한다면 정신 승리일까요? ㅠ) 어쨌거나 아직, 다가올 날과 달(月)이 많습니다. 2021년을 향한 설렘, 여전히 유효합니다. 그렇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