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한글' 검색결과 (40건)

Adobe CC에 윤디자인그룹을 더하다! 2021년 1월 12일부터 한글폰트 11종 서비스 시작

Adobe CC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디자인 툴이죠. 디자이너에겐 한 몸과도 같고,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한 번쯤 사용해보셨을 것 같아요. 그런 Adobe CC에서 2021년 1월 12일부터 윤디자인그룹의 한글폰트 11종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글로벌한 디자인 툴에서 만나는 윤디자인그룹의 대표 한글폰트! 이제 윤서체도 글로벌로 향해봅니다. Adobe CC, 윤디자인그룹 한글폰트 11종 서비스 시작 Adobe CC에서 새로 서비스를 시작한 윤디자인그룹 한글폰트는 머리정체, 머리굴림, 머리삐침, 윤체 등 총 11종입니다. 2021년 1월 12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되어, Adobe Fonts의 글꼴 찾아보기에서 ‘Yoon’을 검색하면 해당 폰트들을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

폰트로 세상이 ‘빙그레’ 하기를! 윤디자인그룹이 함께한 빙그레 폰트 프로젝트

오랜 시간, 우리를 달달함으로 채워온 빙그레. 이제는 맛을 넘어 폰트로 세상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대체 식품 기업 빙그레는 왜 폰트를 만들고 있는 걸까요? 윤디자인그룹과 함께 5년째 이어오고 있는 ‘빙그레 폰트 프로젝트’를 살펴봅니다. 빙그레 폰트 프로젝트 빙그레는 이름부터 순 한글인 만큼 한글을 사랑하는 기업입니다. 그래서 한글 폰트가 부족하다는 것에 관심을 두고 윤디자인그룹과 함께 폰트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빙그레를 대표하는 제품의 로고타입을 기반으로 말이죠. 그리고 이렇게 만든 한글 폰트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해오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매년 한글날을 기념하여 선보이고 있는 빙그레 폰트는 훈민정음 창제 원리를 기반으로 개발하고, 훈민정음 서문의 옛 한글 31자(첫 번째 「빙그레체」 제외..

한글을 가장 잘 이해하는 윤디 한글 입력기(YoonD IME)

알파벳은 26자. 하지만 한글은 자음 19자와 단모음 10자, 이중모음 11자를 합쳐 모두 40자입니다. 알파벳보다 많은 문자를 가지고 있고, 이들을 조합하여 11,172자의 글자를 만드는 한글의 특성상 한정된 개수의 키보드 자판(글쇠)으로 글자를 입력하려면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한글 입력기입니다. 입력기(IME, Input Method Editor)란 한글, 한자처럼 키보드 자판보다 더 많은 문자를 계산하거나 조합하여 입력해주는 시스템 소프트웨어인데요. 한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윤디자인그룹은 현대 한글 입력기인 ‘YoonD IME’를 개발하였습니다. 그동안은 한글의 꼴에 대한 고민을 해왔다면, 이번에는 한글의 씀에 대한 고민을 한 결과입니다. 윤디 한글 입력기(YoonD IME) 윤디 한글 ..

'레드닷 수상' 롯데면세점 전용서체, 한글 타이포그래피로 더 빛나다

윤디자인은 글꼴(서체) 디자인에 대한 오랜 경험과 연구를 기반으로 글꼴 디자인과 브랜드, 콘텐츠의 관계를 탐구하고 새로운 결과물을 창조하며 다양한 디자인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최근 또 하나의 반가운 결실이 멀리 독일로부터 전해져 왔는데요. 윤디자인이 한글 서체 개발을 전담한 롯데면세점 전용서체 ‘마이롯데(My LOTTE)’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가운데 하나인 독일 레드닷(Red Dot Design Award)의 ‘커뮤니케이션 부문, 타이포그래피 분야’에서 수상한 것이죠. 올해 레드닷 어워드에서는 전 세계 50개국 8,000여 출품작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는데요. ‘마이롯데’는 수상작 748편 안에서도 단 61편의 작품에만 주어지는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t of the Best)’를 수..

한글의 역사를 찾아, 세종대왕박물관 탐방기

세종대왕박물관으로 출발~ 안녕하세요. 윤디자인그룹, 최성원 전무입니다. 오늘은 세종대왕박물관으로 가볼 건데요. 탐방에 앞서, 세종대왕박물관이 속한 세종대왕기념사업회를 먼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세종대왕기념사업회는 1956년 10월 9일 한글날에 창립하여 지난 60년 동안,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며 우리 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해온 기관입니다. 그리고 오늘 가볼 세종대왕박물관은 기념사업회에서 1970년 청량리 홍릉에 지어 한글 창제에 관한 자료나 역사적으로 중요한 유물 등을 보존하고 전시하는 곳이고요. 이제 세종대왕박물관이 어떤 곳인지 아셨죠?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세종대왕박물관으로 가보겠습니다.지하철을 이용하면 아주 쉽게 찾아갈 수 있는데요. 6호선을 타고 고려대역에 내립니다. 그러고 나서 3번 출구로 나..

2016 한글문화큰잔치, 윤디자인그룹의 ‘희망한글간판’과 함께합니다

날마다 우리는 한글을 쓰고 읽습니다. 한국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의 일상은 ‘한글’이라는 문자와 결속돼 있죠. 친구들과 주고받는 문자 메시지, 회사에서 작성하는 문서, 이런저런 가입서와 신청서, SNS에 올리는 게시물, 영감을 기록하는 메모, ···. 이처럼 우리의 매일매일 가운데 한글로 이루어지지 않은 날은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의 모든 날은 한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된 지가 올해로 570돌째입니다. 세종대왕의 반포를 기념하는 이유죠. 매년 10월 9일, 한글날은 그런 날입니다. 모든 날이 희망이기를 희망하며 우리는 살아갑니다. 정말 이럴 수만 있다면, 어느 유행가 가사처럼 “모진 이 세상도 참 살아갈 만할” 테니까요. 그래서 윤디자인그룹은 생각했습니다. ‘한글로 희망을 전할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