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래피

'캘리그래피' 검색결과 (53건)

2019 첫번째 타이포아트스쿨: Latin Alphabet

윤디자인그룹 타이포아트스쿨이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2019년 첫 번째 수업으로 라틴 알파벳의 역사와 이론을 배워보고, 다양한 라틴 알파벳을 직접 써보면서,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글자인 라틴 알파벳을 톺아봅니다. 수업 과정을 통해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라틴 알파벳의 역사와 조판 및 인쇄 기술, 동아시아 타입과 폰트 개발 과정에 대해 배웁니다. 그리고 글자가 가진 너비 비율과 획 두께를 조절해보면서 문자의 기본 구조와 미적 형태를 이해하며, 직접 작업한 서체 양식으로 자신이 원하는 레터링 결과물을 만들게 됩니다. 은 라틴 알파벳에 관심 있는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아래 링크를 통해 수강 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접수가 완료됩니다.※ 모집 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수강 접수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2019 윤디자인그룹 전시공간 지원 공모 마감

전시 공간 지원 공모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하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선정된 분들께는 개별 통보 드리겠습니다. 2019년 전시 공간 지원은 마감되었으나, 내년에 진행될 공간 지원 공모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2019년 윤디자인그룹 전시공간 지원 공모

윤디자인그룹은 타이포그래피를 포함한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국내 디자이너에게 작품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디자인 분야의 전시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2019년 전시공간 지원 공모를 진행합니다. 실험성과 창의성을 갖춘 우수 디자이너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제10회 희망한글나무 캠페인 ‘비로소, 봄’

올해로 제10회를 맞이한 윤디자인그룹의 대표 캠페인 ‘희망한글나무’가 지난 8일 시작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12월 31일 18시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5천원 이상 원하는 금액을 기부하면 올해의 서체를 증정해드리고 있습니다. ▶ 2018 희망한글나무 참여하러 가기희망한글나무는 윤디자인에서 개발한 서체 중 하나를 선정해 후원 모금을 받고, 모아진 성금은 사회 소외계층과 개발 서체가 지니고 있는 뜻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단체에 기부하는 캠페인입니다. ‘한글로 희망을 전한다’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는 ‘희망한글나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꼴 회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한글의 소중함과 아름다움, 그리고 한글이 가진 본연의 가치를 널리 알리자는 취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올해 함께 나눌 서체는 국내 대표적인 캘..

강인한 인상의 캘리그래피 서체 '강호' 출시

'햇살2'와 '윤굴림700' 시리즈에 이어 올해 3번째 선보이는 신서체 '강호'가 7월 2일 새롭게 출시했다. '강호'는 3년 만에 선보이는 캘리그래피 서체로 이름에서 느껴지는 기백처럼 단단한 먹 묻힌 붓을 힘 있게 내려찍은 듯한 강인한 붓글씨가 컨셉이다. 윤디자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타일의 이 서체는 한글과 영문, KS심벌, Mac심벌 영역이 지원되는 Regular와 Bold 두 가지 굵기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서체의 가장 큰 특징은 획의 대비이다. 굵고 힘 있게 쓰인 세로획과 가늘게 빠지는 가로획의 대비가 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인상을 준다. 이런 인상은 굵기뿐만 아니라 획의 방향에서도 느낄 수 있다. 손글씨 자체의 멋을 살리기 위해 굵은 세로획을 기울여 디자인했기 때문이다. '강호'는 더욱 자연스..

제12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 특별전 - 강병인글씨연구소 술통 회원전 <상상(想象)을 쓰다 >

2016년 9월 29일(목)~10월 3일(월)까지 제12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 특별전시로 2016 강병인글씨연구소 술통 '글꽃' 정기회원전이 윤디자인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상상(想象)을 쓰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국내 대표적인 캘리그래피 아티스트인 강병인과 ‘글꽃’ 회원들이 저마다의 상상을 글씨로 옮기는 작업을 선보이는 자리랍니다. 캘리그라피디자인그룹 '글꽃'은 강병인글씨연구소 술통의 멤버들로 한글과 캘리그래피를 사랑하는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와 디자이너, 캘리그래피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정기회원전에는 35명이 참여합니다. 작가들의 단순한 생각은 공상, 망상으로 이어지며, 이 상상(想像)의 조각들은 어느새 한 송이 글씨로 피어났습니다. 또 그 상상이 과거 또는 현실이 되거나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