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검색결과 (37건)

윤디자인그룹×이상현 아티스트폰트 2종 「Yoon 이상현 위로붓」, 「Yoon 이상현 다짐펜」 출시

위로와 다짐의 글자 이것은 단지 폰트지만, 그저 폰트만은 아닙니다. 위로와 다짐의 글자로 여러분께 전하고픈 마음입니다. 윤디자인그룹과 캘리그래퍼 이상현 작가가 함께 만든 아티스트폰트 2종 「Yoon 이상현 위로붓」 그리고 「Yoon 이상현 다짐펜」을 출시합니다. 윤디자인그룹과 이상현 작가는 약 20년간 함께 여러 글자를 만들어왔습니다. 2001년 그를 비롯한 일곱 작가의 붓글씨체 패키지 『필 서체』 이후, 다양한 지방자치단체 전용서체 개발을 함께해왔죠. 그리고 이번에 또 한번 이상현 작가와 함께 아티스트폰트 2종을 개발하였고, 출시에 앞선 지난 11월에 열린 이상현 작가의 전시회에서 선보이며 현장 이벤트도 진행하였습니다. ✨이벤트 당첨자 보기✨ 글 _ 기획콘텐츠팀 정이현 「Yoon 이상현 위로붓」 안정감..

‘붓을 잡은 연기자’ 이상현의 캘리그라피 20주년 기념전, 그리고 윤디자인그룹의 아티스트폰트

캘리그래피 작가 이상현은 두 가지 호칭으로 불립니다. ‘캘리그래퍼’와 ‘붓을 잡은 연기자’인데요. 연기자···? 붓을 잡은 캘리그래퍼를 연기자로 받아들이려면 어떤 사유가 필요한 걸까요. 우선 국어사전을 펼쳐 ‘연기’를 찾아보겠습니다. ‘배우가 맡은 인물의 행동이나 성격을 창조하여 표현함’이라고 하네요. 영영사전의 ‘acting’은 이렇습니다. ‘the performance of a part or role in a drama’. 두 사전적 정의에 따르면, 연기의 요소는 ‘창조’와 ‘표현’과 ‘퍼포먼스(performance)’입니다. 캘리그래퍼의 예능[藝能, 재주와 기능(技能)을 아울러 이르는 말]과도 일치하죠. 그렇습니다. 이상현은 ‘연기자’가 맞습니다. 한국의 1세대 캘리그래퍼인 그가 ‘연기’를 해온 지..

2019 두번째 타이포아트스쿨: Type Design

우리가 가장 잘하는 일을 여러분과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서른 해 동안 글꼴을 만들어온 윤디자인그룹은 2019년 두 번째 수업으로 Type Design을 준비했습니다. 타입 디자인의 기초부터 배우며 라틴과 한글 폰트를 손수 만들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통해, 우리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봅니다. 세상에 없던 또 하나의 글꼴을 만들어내는 기쁨과 보람을 여러분도 느껴보기를 바랍니다. 은 아래 폰코 사이트에서 수강료를 결제해주시면 수강 등록이 완료됩니다. ※ 모집 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수강 접수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료 결제는 폰코 사이트 내 카드 결제 외에도 무통장 입금, 현장 결제도 가능합니다. (문의: 02. 2287. 6821) 수강료 결제 및 수강 등록▶ font.co.kr

2019 첫번째 타이포아트스쿨: Latin Alphabet

윤디자인그룹 타이포아트스쿨이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2019년 첫 번째 수업으로 라틴 알파벳의 역사와 이론을 배워보고, 다양한 라틴 알파벳을 직접 써보면서,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글자인 라틴 알파벳을 톺아봅니다. 수업 과정을 통해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라틴 알파벳의 역사와 조판 및 인쇄 기술, 동아시아 타입과 폰트 개발 과정에 대해 배웁니다. 그리고 글자가 가진 너비 비율과 획 두께를 조절해보면서 문자의 기본 구조와 미적 형태를 이해하며, 직접 작업한 서체 양식으로 자신이 원하는 레터링 결과물을 만들게 됩니다. 은 라틴 알파벳에 관심 있는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아래 링크를 통해 수강 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접수가 완료됩니다.※ 모집 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수강 접수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제10회 희망한글나무 캠페인 ‘비로소, 봄’

올해로 제10회를 맞이한 윤디자인그룹의 대표 캠페인 ‘희망한글나무’가 지난 8일 시작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12월 31일 18시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5천원 이상 원하는 금액을 기부하면 올해의 서체를 증정해드리고 있습니다. ▶ 2018 희망한글나무 참여하러 가기희망한글나무는 윤디자인에서 개발한 서체 중 하나를 선정해 후원 모금을 받고, 모아진 성금은 사회 소외계층과 개발 서체가 지니고 있는 뜻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단체에 기부하는 캠페인입니다. ‘한글로 희망을 전한다’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는 ‘희망한글나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꼴 회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한글의 소중함과 아름다움, 그리고 한글이 가진 본연의 가치를 널리 알리자는 취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올해 함께 나눌 서체는 국내 대표적인 캘..

제12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 특별전 - 강병인글씨연구소 술통 회원전 <상상(想象)을 쓰다 >

2016년 9월 29일(목)~10월 3일(월)까지 제12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 특별전시로 2016 강병인글씨연구소 술통 '글꽃' 정기회원전이 윤디자인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상상(想象)을 쓰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국내 대표적인 캘리그래피 아티스트인 강병인과 ‘글꽃’ 회원들이 저마다의 상상을 글씨로 옮기는 작업을 선보이는 자리랍니다. 캘리그라피디자인그룹 '글꽃'은 강병인글씨연구소 술통의 멤버들로 한글과 캘리그래피를 사랑하는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와 디자이너, 캘리그래피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정기회원전에는 35명이 참여합니다. 작가들의 단순한 생각은 공상, 망상으로 이어지며, 이 상상(想像)의 조각들은 어느새 한 송이 글씨로 피어났습니다. 또 그 상상이 과거 또는 현실이 되거나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