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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브랜딩이 아니다, 타이포브랜딩이다 ③ 바이럴 마케팅 폰트의 탄생(ft. 창원단감아삭체)

연재를 시작하며― 타입 & 타이포그래피 매거진 《the T》 제14호 ‘엉뚱상상’ 특집호(2021년 7월 출간)의 콘텐츠를 재구성하여 「브랜딩이 아니다, 타이포브랜딩이다」라는 제목으로 10부작 온라인 연재를 시작합니다. ‘글자를 글자로만 바라보지 않기.’ 글자(서체)에 대한 윤디자인그룹의 관점입니다. 과거의 ‘30년 서체 디자인 회사’를 넘어 지금의 ‘브랜딩 기업’으로서, 윤디자인그룹은 또 하나의 지속 가능한 모멘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모멘텀을 우리는 ‘타이포브랜딩’이라 부릅니다. 말 그대로 글자가 중심이 된 브랜딩입니다. 윤디자인그룹의 타이포브랜딩 비전을 현실화는 크리에이터 집단, 바로 엉뚱상상입니다. “엉뚱상상은 글자를 만드는 조직이다. 단, 이때 만들기의 전제는 ‘갖고 놀 수 있을 것’이다. ..

[연재] 브랜딩이 아니다, 타이포브랜딩이다 ① 글꼴 이후의 ‘시각꼴’ 만들기

연재를 시작하며― 타입 & 타이포그래피 매거진 《the T》 제14호 ‘엉뚱상상’ 특집호(2021년 7월 출간)의 콘텐츠를 재구성하여 「브랜딩이 아니다, 타이포브랜딩이다」라는 제목으로 10부작 온라인 연재를 시작합니다. ‘글자를 글자로만 바라보지 않기.’ 글자(서체)에 대한 윤디자인그룹의 관점입니다. 과거의 ‘30년 서체 디자인 회사’를 넘어 지금의 ‘브랜딩 기업’으로서, 윤디자인그룹은 또 하나의 지속 가능한 모멘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모멘텀을 우리는 ‘타이포브랜딩’이라 부릅니다. 말 그대로 글자가 중심이 된 브랜딩입니다. 윤디자인그룹의 타이포브랜딩 비전을 현실화는 크리에이터 집단, 바로 엉뚱상상입니다. “엉뚱상상은 글자를 만드는 조직이다. 단, 이때 만들기의 전제는 ‘갖고 놀 수 있을 것’이다. ..

‘아이덴티티와 서체의 관계’ 네덜란드 스튜디오 토닉을 만나다, 매거진 <The T> 7호 발간

매거진 2015-2016 겨울호(제7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그룹와이 윤디자인연구소가 계간 발행하는 는 타입과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이슈와 이야기, 다양한 관점의 생각을 담아 매 호 실험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며 게스트 디자이너와의 협업으로 만들고 있답니다. 이번 호 디자인은 디자인 스튜디오 겸 게스트하우스 김가든(인터뷰 보러 가기)에서 진행했으며, 반복되는 ‘선’을 주요 콘셉트로 했습니다. 이번 호 에서는 아이덴티티 작업에 직접 서체를 만들어 사용하여 눈에 띄는 활동을 하는 네덜란드 디자인 스튜디오 토닉(thonik)을 만났고, 스위스 타이포그래퍼 5인의 멋진 포스터 작업을 모았습니다. 또한, 20년간 한국 근대 납활자 연구를 해온 류현국의 새로운 연재 글과 디자인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두 디자이너를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