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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검색결과 (7건)

윤디자인 갤러리 대관 안내

대관 안내 윤디자인 갤러리는 최소 7일 이상의 전시를 원칙으로 합니다. 대관 신청은 개인 작가 또는 단체를 대상자로 하고, 갤러리는 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임의의 시간까지 운영 가능합니다. 대관 절차 1. 대관 신청 접수 2. 선정 심의 3. 선정 결과 통보 4. 전시 일정 조율 및 대관 계약 5. 대관료 납부 갤러리 전경 및 도면 대관료 1일 50,000원 (평일, 주말·공휴일 동일) 보증금 500,000원 (계약 시 선납, 무통장 입금) ※ 전시 철거 후 전시 공간이 완벽 복구된 것이 확인되면 보증금 환급 유의사항 전시 일정과 전시 공간, 그 외 제반 사항을 윤디자인그룹과 협의 후 진행해야 하며, 협의되지 않은 진행에 관한 책임은 해당 전시 진행 작가(단체)에 있습니다. 전시 일정을 지키지..

2019 윤디자인그룹 전시공간 지원 공모 마감

전시 공간 지원 공모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하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선정된 분들께는 개별 통보 드리겠습니다. 2019년 전시 공간 지원은 마감되었으나, 내년에 진행될 공간 지원 공모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2019년 윤디자인그룹 전시공간 지원 공모

윤디자인그룹은 타이포그래피를 포함한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국내 디자이너에게 작품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디자인 분야의 전시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2019년 전시공간 지원 공모를 진행합니다. 실험성과 창의성을 갖춘 우수 디자이너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다채로운 타이포그래피 작품을 만나다 <Type Scape: 국내작가초대전 2016>

오늘은 디자인 무료 전시 하나 소개할게요~ 개성 넘치는 14팀의 작가/스튜디오의 타이포그래피 전시, <Type Scape: 국내작가초대전 2016>이 지난 1월 18일(월)에 시작하여 오는 3월 10일(목)까지 광진구에 위치한 삼원페이퍼갤러리에서 열린답니다. 이번 전시는 타이포그래피의 가독성만을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닌 디자인적으로 우수한 조형성을 두루 갖춘 현대에 확장된 의미의 타이포그래피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고 해요. 대표적으로, 정형화되지 않는 실험적인 문자, 형식을 파괴한 형이상학적 패턴으로써의 문자 그리고 종이나 웹이 아닌 우리가 생각해보지 못한 특정한 매체를 이용하여 표현하는 등 현재에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의 생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타이포그래피 작품들을 만나볼 ..

색다른 공간에서 펼치는 색다른 일러스트 전시, <무나씨: 정말이지너는>

그림 속 손이 날 어루만지는 느낌이랄까요? 일상 속에서 발견한 생각과 느낌을 검정 잉크만을 사용하여 간결하게 표현해온 일러스트레이터 무나씨(moonassi)의 전시 <무나씨: 정말이지너는>이 열립니다. 지난 1월 31일(토)부터 3월 8일(일)까지 대림미술관 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 당구장에서 무료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그동안 무나씨 작업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 주제인 ‘안과 밖’, ‘나와 타자’, 그리고 그 ‘경계’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어요. 무나씨의 작업은 최근 메종 키츠네, 로모그래피, 줄리아 코스트와 같은 다양한 분야의 세계적인 브랜드, 그리고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주목받아 왔답니다. moonassi, You mirrored me, 2014 moonassi, You're Sur R..

기억을 드러내는 순간, <대전 엑스포 ’14, 멈춰진 미래> 전

오는 17일(수)부터 29일(월)까지 윤디자인연구소 갤러리뚱에서는 <대전엑스포 ’14, 멈춰진 미래>가 열립니다. 이 전시는 한남대학교 디자인 그룹 타불라 라사와 국민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대학원생이 힘을 합쳐 지난 9개월간 수행한 리서치, 그래픽 작업의 결과를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이 전시의 기획은 이지원 교수가 총 감독은 그래픽 디자이너 김동환이 맡았고, 김미수, 김혜린, 박수연 등 10명의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옛 사진을 발견할 때나 익숙한 향수 입자가 날아들 때, 한 시절 곁에 뒀던 노랫말이 울리고 있을 때, 잊고 있던 감각이 풀풀 살아나는 애처로운 감정을 느껴본 적이 있으신지요? 작가의 말에 따르면 이 전시의 시작은 ‘서글픔’이라는데요, 작가에게 1993년 엑스포는 시간과 공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