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7. 12.

[디자인 웨비나 시리즈] #4 ‘둘셋’ 편 사전구매 오픈

 

요즘 디자이너들은 어떻게 일할까?

7팀의 스튜디오가 직접 답해드립니다!

릴레이 VOD 세미나 〈TS × Remain Webinar〉
(디자인 웹진 『Typography Seoul』 × 디자인 교육 콘텐츠 플랫폼 ‘Remain’ 공동 제작)

 

릴레이 순서

06월 ― 제1회 일상의실천(인터뷰 보기) ➲ VOD 시청하기

07월 ― 제2회 paika(인터뷰 보기) ➲ VOD 시청하기

08월 ― 제3회 5unday(인터뷰 보기) ➲ VOD 예약하기

09월 ― 제4회 둘셋(인터뷰 보기) ➲ VOD 예약하기

10월 ― 제5회 LIFT-OFF(인터뷰 보기) ➲ 8월 중 VOD 예약 오픈

11월 ― 제6회 소소문구(인터뷰 보기) ➲ 9월 중 VOD 예약 오픈

12월 ― 제7회 매뉴얼 그래픽스(인터뷰 보기) ➲ 10월 중 VOD 예약 오픈

 

 

그래픽 디자이너 × 공간 디자이너

2차원과 3차원의 융합을 디자인하다

 

둘셋’은 이름처럼 2차원의 그래픽 디자인과 3차원의 공간 디자인을 다루는 스튜디오예요. 그래픽 디자이너 방정인, 공간 디자이너 홍윤희가 공동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VOD 세미나에서 두 디자이너는 ‘둘셋’의 최근 프로젝트를 사례로 소개하며 그들이 추구하는 ‘융합의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해요.

 

 

〈TS × Remain Webinar〉 #4 ‘둘셋’ 편 VOD 시청 예약하기

 

얼리버드 이벤트
7. 12 ~ 7. 31 구매  ➲  30% OFF(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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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된 한옥을 와인바로 바꾸는
‘융합의 디자인’이란?

 

2018년 와인바 ‘심퍼티쿠시(Szimpatikus)’ 공간 디자인 및 브랜딩은 스튜디오 ‘둘셋’의 (2차원과 3차원이 융합된) 대표 작업 중 하나입니다. 특히 심퍼티쿠시 경복궁점의 경우, 본래 100년 된 한옥을 와인바로 리뉴얼한 사례인데요. 이 프로젝트에 대해 두 디자이너는 『타이포그래피 서울』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설명한 바 있습니다.

 

“이걸 대체 어떻게 풀어야 하나··· 한옥은 너무나 한국적이고, 와인은 지극히 서양 술인데, 
이 둘을 동시에 챙겨 갈 수 있을까 (···)그런 와중에 경복궁의 적색 기둥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 컬러로부터 시작을 해보면 어떨까 싶었어요. 
짙은 적색을 매개체로 한옥과 와인을 한 바운더리로 묶어보자는 구상이었죠.”
홍윤희

 

“저는 브랜드 디자인으로 공간과 와인을 잇는 역할을 맡았어요.

엠블럼에 쓰인 아치 형태는 와인의 테이스팅 노트(tasting note)를 이루는 펜타곤이면서, 

실제 매장의 기둥과 천장 형상이기도 합니다.

로고 형태를 단순히 사이니지로서 공간에 설치하기보다, 로고 자체의 개념과 시각성을 

특정 공간 안에 하나의 볼륨(volume, 부피에서 오는 느낌)으로 구현하고 싶었어요.”

방정인

 

 

▲ 심퍼티쿠시 경복궁점 실내

 

▲ 심퍼티쿠시 명함과 테이스팅 노트

 

와인바 심퍼티쿠시의 사례처럼, ‘둘셋’은 2차원에 머무는 그래픽이 아닌, 3차원으로 확장되어 사용자들의 새로운 경험을 이끌어내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이번 VOD 세미나에서 ‘둘셋’의 방정인·홍윤희 디자이너는 ‘융합의 디자인 만들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실제 사례를 소개해드린다고 합니다.

‘둘셋’의 VOD 세미나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
· 사용자 경험을 고려하는 그래픽 디자인 & 공간 디자인의 방법
· 2차원의 그래픽과 3차원의 공간을 융합하는 과정
· 브랜딩 프로젝트에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도출 방법
· 2인 체제 스튜디오의 효율적인 작업 분담 노하우
· 소규모 디자인 스튜디오로 지속 가능하기 위한 현실적 요건

이런 분들께 추천
· 물리적 공간에서의 ‘경험’을 만들어내는 디자인 방법이 궁금한 분
· 그래픽 디자인뿐 아니라 공간 디자인 분야도 관심 있는 분
· 그래픽 디자인과 공간 디자인이 실무 과정에서 어떻게 ‘융합’되는지 배우고 싶은 분
· 오프라인 공간의 브랜딩 과정 전반을 알고 싶은 분
· 현재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거나 스튜디오 창업을 계획 중인 분

 

 

▲ 첫 번째 연사 ‘일상의실천’, 두 번째 연사 ‘paika’ 편 VOD 세미나 화면

 

 

학생, 현업 디자이너, 스튜디오 예비 창업자를 위한
90~120분 동안의 멘토링

 

〈TS × Remain Webinar〉는 디자인 웹진 『타이포그래피 서울』과 디자인 교육 콘텐츠 플랫폼 ‘리메인’이 공동 제작하는 웨비나(webinar: web seminar) 시리즈입니다. remain.co.kr 플랫폼을 통해 매달 새로운 VOD 세미나가 공개됩니다.

 

〈TS × Remain Webinar〉는 “요즘 디자이너들은 어떻게 일할까?”라는 궁금증과 함께 매달 새로운 디자인 스튜디오를 연사로 초청하여 ①실무 강연, ②『타이포그래피 서울』 에디터와의 디자인 토크, ③세미나 참여자들과의 질의응답 등으로 90~120분을 채웁니다. 일하는 방식도 디자인 스타일도 각기 다른 디자이너들. 이들의 멘토링을 VOD로 소장하여 여러분만의 ‘나다운’ 커리어를 업그레이드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터치 하시면 〈TS × Remain Webinar〉 출연 스튜디오 7팀의 상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