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17.

[디자인 웨비나 시리즈] #2 ‘paika’ 편 사전구매 오픈

 

두 번째 세미나 ‘paika’ 편
7월 17일 VOD 공개!

― 얼리버드 이벤트 진행 중 ―

5월 17일 ~ 5월 31일 VOD 구매 시 30% 할인(종료)

6월 1일 ~ 6월 15일 VOD 구매 시 20% 할인(종료)

6월 16일 ~ 6월 30일 VOD 구매 시 10% 할인

👉 〈TS × Remain Webinar〉 ‘paika’ 편 VOD 구매 👈

 

 

 

 

디자인 웹진 『TS』 × 최강 플랫폼 Remain

두 미디어가 협업한 ‘클래스 너머의 클래스’

 

2011년 오픈 후 300여 팀의 디자이너 및 스튜디오를 인터뷰해온 10년차 디자인 웹진 『타이포그래피 서울(TS)』. 웹·앱·편집·타이포그래피 등 다양한 분야의 수준 높은 디자인 클래스를 제공해온 Remain. 두 미디어가 웨비나(Webinar, 웹 세미나)를 선보입니다.

 

매달 1팀, 서로 다른 스타일과 존재감을 지닌 그래픽 디자이너 및 스튜디오가 실제 진행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생생한 실무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디자인을 공부하는 분, 현실감과 현장감 있는 멘토링을 원하는 디자이너 분들께 추천합니다. 클래스 너머의 클래스, 〈TS × Remain Webinar〉!

 

 

 

 

〈The T & 강쇼〉 시즌 1 & 2, 〈고바야시 아키라 세미나〉 등

굵직한 디자인 행사를 기획해온 『TS』와 Remain의 만남

 

국내외 디자이너들과의 다채로운 토크 콘서트와 세미나, 포럼 등을 선보였던 『TS』. 이제 Remain의 플랫폼과 만나, 어디서도 듣기 힘든 디자이너들의 디테일한 작업 앞얘기/뒷얘기를 공개합니다.

 

디자인 토크쇼 〈The T & 강쇼〉 포스터 시리즈

 

〈고바야시 아키라 초청 세미나〉 포스터와 현장

 

 

 

막연해서 더 간절한 질문: “어떻게 영감을 얻죠?”

 

선배들에게 또는 워너비 디자이너들에게 한 번쯤 물어봤을(물어볼까 말까 망설였을) 그 질문. “어떻게 영감을 얻으세요?” 막연해서 더 간절히 들리는 이 말. 모든 디자이너들이 가슴 한 편에 담고 있을 영원한 과제. 단 하나의 정답이 아닌, 많은 이들의 답을 듣고 나만의 답을 찾아야 하는 역대급 주관식!

 

〈TS × Remain Webinar〉는 이 질문의 답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국내 디자인계에서 인정받는 여러 디자이너들과 함께, 뜬구름 한 점 없이 또렷하고 객관적으로, 이론보다는 실무(프로젝트) 중심으로.

 

 

 

 

목적지는 당신의 영감!

그곳을 향한 디자인 스튜디오 7팀의 릴레이

 

첫 번째 연사인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일상의실천’(권준호·김경철·김어진)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디자인 씬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또는 스튜디오가 매달 1팀씩 출연합니다. 연사들이 직접 설명하는 최근작 및 대표작의 기획·제작 과정, 사전 질문을 바탕으로 한 미니 인터뷰와 Q & A 등으로 러닝타임 1시간 30분이 채워집니다.

 

 

 

 

‘세미나 관객’과 ‘클래스 수강생’ 모두를 위한 콘텐츠

 

“ 작업과 관련한 시각자료가 풍부했으면 좋겠습니다 ”

 

“ 진행자가 궁금한 거 말고, 시청자가 궁금해하는 걸 물어봐주길. ”

 

“ 연사의 개인사 얘기가 너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TS × Remain Webinar〉 사전 설문조사 응답 중
설문 대상: TS파트너즈(디자인학과 학생, 현업 디자이너 등 100명으로 구성된 『TS』의 콘텐츠 창작 집단)

 

〈TS × Remain Webinar〉는 Remain에서 처음 론칭하는 세미나(웨비나) 형태의 VOD 콘텐츠입니다. 기존의 ‘클래스’ 콘텐츠와는 그 구성이나 콘셉트 등이 다를 거예요. 하지만 한 가지는 동일합니다. 클래스 콘텐츠와 마찬가지로, 시청자 여러분의 ‘정보 습득’에 최적화돼 있다는 점!

 

풍부한 시각 자료와 함께하는 연사 강연, 철저히 실무 중심의 미니 인터뷰, 예비 시청자 및 TS파트너즈의 질문에 대한 질의응답 코너. 이처럼 〈TS × Remain Webinar〉는 세미나 관객이자 클래스 수강생인 분들 모두를 위한 콘텐츠입니다.

 

 

스튜디오 ‘paika’ 이수향·하지훈

 

 

〈TS × Remain Webinar〉 첫 번째 연사

‘일상의실천’ 권준호·김경철·김어진

 

paika’는 그래픽 디자이너 이수향·하지훈이 운영하는 2인 스튜디오입니다. 두 디자이너는 본래 한 회사에서 함께 일했던 사이라고 하는데요. 직장 동료로서 서로의 전혀 다른 스타일을 보아 왔고, 그래서 더더욱 ‘2인 체제’로서의 시너지를 예감했다고 해요. 그렇게 이수향·하지훈 디자이너는 독립 후 2015년 스튜디오를 설립했고, 지금의 paika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복합 문화 예술 공간 ‘보안1942’의 기획전 〈식물계〉 포스터 디자인, 2020

 

인사미술공간 주제기획 프로그램 〈막간극〉 포스터 디자인, 2019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NCT의 굿즈 NCT Season’s Greeting 2019 디자인

 

서울시 〈2019 서울청년주간: 시선이 만나다〉 포스터 디자인

 

〈하안문화의집 거실콘서트: 문화로 42번가〉 포스터 디자인, 2019

 

 

“ 디자인이라는 행위를 통해
사회의 공공을 가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이 사회의 무언가 혹은 어떤 것들에

크거나 작거나, 많거나 적거나

다양한 가치와 영향들을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일상의실천, 『TS』와의 인터뷰 중(2021. 5. 4.)

 

 

paika는 다채로운 분야의 작업들을 통해 국내 디자인 씬에서 존재감을 알려왔습니다. 특히 공공사업 관련 프로젝트들을 다수 진행했는데, 이는 디자이너로서 이수향·하지훈 두 사람의 지향점이기도 해요. 사회의 공공 영역을 보다 좋은 방향으로 가꾸는 일에 ‘디자인’이라는 행위로써 보탬이 되고자 하는 것이죠.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및 3.1운동 100주년 기념 행사 〈에너지스테이션03: 깨어나 소리치다〉 아이덴티티 디자인, 2019

 

서울문화재단 ‘N개의 서울’ 사업 일환인 구로구 지역 리서치 DB 〈구로백과〉 아이덴티티 디자인, 2019

 

 

직장 동료에서 스튜디오 공동 운영자로, 다양한 사회 공공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로― paika 이수향·하지훈 디자이너는 지금도 자신들만의 방향으로 바쁘게 나아가는 중입니다. 서로 다른 스타일을 지닌 두 디자이너는 어떻게 한 팀으로 협업하는지, 어떤 작업들을 진행하며 ‘paika다움’을 만들어 나가는지, 그 생생한 이야기를 paika의 두 디자이너가 직접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오직 〈TS × Remain Webinar〉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