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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디자인 서체로 표현하는 새해 다짐!

윤톡톡을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들, 2014 새해 소망은 다 정하셨나요? 당찬 포부와 함께 호언장담했지만 그새 작심삼일 하신 건 아니겠죠? ✓ 파릇파릇 피어날 봄 새싹과 함께 새 학기를 맞이할 학생들! ✓ 사회로 한 걸음을 내딛기 위해 열심히 내공을 쌓고 있는 취준생 분들! ✓ 올해 목표는 승진인 직장인들! ✓ 핑크빛 사랑을 기대하는 솔로 분들! 마음먹은 일들 모두 이루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포스팅은 각각의 소망에 어울리는 윤디자인 서체들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기회에 숨겨진 윤디자인의 서체들도 구경하시고, 몰래 간직했던 소망을 서체에 담아 책상 앞에 붙여놓는 건 어떨까요? 매일매일 새해 소망을 되짚어 본다면 2014년 소망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거예요. 그럼 지금부터 여러분의 새해 ..

2013년 윤톡톡 내 맘대로 어워드

12월의 마지막 주 금요일. 2013년도 5일밖에 남지 않았네요.(훌쩍) 크리스마스다~ 송년회다~ 각종 모임으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기나긴 연휴(우리 회사는 내일부터 1월 1일까지 쉰답니다~ 유후~)의 즐거움을 눈으로, 숫자로 먼저 만끽하기 위해 달력을 보니 어라! 더 이상 들출 게 없는 마지막 장이지 모예요. 그리고 올해 마지막 출근이라고 생각하니 새삼 한 해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 개인적인 일과 함께 더불어…. 도 함께 말이죠! 올 한 해 동안 윤디자인연구소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때로는 재미있게 매일매일 전달해온 블로그 윤톡톡! 폰트면 폰트, 디자인이면 디자인. 심지어는 IT와 여행, 방송가 소식까지 섭렵해서 전해드렸어요. 그리고 윤디자인연구소의 새로운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

[본격 윤디자인 탐구 웹툰] Y양의 하루 – 5편 츤데레편

*'츤데레'란 처음엔 퉁명스럽고 새침한 모습을 보이지만, 애정을 갖기 시작하면 부끄러워하는 성격이 드러난다는~ 일명! ‘표현은 서툴지만, 마음씨는 착한 사람’을 일컫는 신조어입니다. 이번 달 작가의 말:신경 안 쓰는 척 다~ 신경 써 주시는 상사분들~ 압니다~ Y양도 알아요~ ㅎㅎ 모두가 즐거웠던 윤디자인연구소 가을 야유회의 추억을~ 이렇게 마칩니다. ^^

속초로 콧바람~ 룰루랄라 신바람~ 1박 2일! 2013 윤패밀리 가을 야유회

조금 쌀쌀하기는 하지만 기분 좋은 가을볕에 자꾸만 사무실 밖으로 뛰쳐 나가고픈 가을입니다. 올해는 유난히 겨울이 일찍 온다는 소식에 가을이 아쉽게 가기 전 콧바람 계획들 많이 세우고 계실 텐데요, 윤디자인연구소와 엉뚱상상도 예외는 아닙니다. 지난 11월 1일(금)~2일(토)까지 속초로 1박 2일간, 이름하여 '2013 윤패밀리 가을 야유회'를 다녀온 것이지요. '미션을 수행하라!'라는 어마어마(?)한 지령 아래, 출발한지 30분 만에 시작하여 마지막 돌아오는 순간까지 쉼 없이 진행된 게임으로 한시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답니다. 80여명의 직원들은 6개의 조로 나뉘어 미션을 수행하느라 자신을 영혼마저 버리고 팀원들과 한몸인냥 그렇게 몰입했었죠. 왜냐고요?? 그야말로 엄청난(?) 상금 때문…은 아닌 것 같..

[본격 윤디자인 탐구 웹툰] Y양의 하루 – 4편 점심 도시락편

이번 달 작가의 말: 이게 바로 남녀의 관점 차이일까요?ㅎㅎ 점심 도시락 까먹으면서 나누는 수다는 언제나 재미있어요! 여러분은 꿀 같은 점심시간 어떻게 보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