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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윤디자인 탐구 웹툰] Y양의 하루 – 4편 점심 도시락편

이번 달 작가의 말: 이게 바로 남녀의 관점 차이일까요?ㅎㅎ 점심 도시락 까먹으면서 나누는 수다는 언제나 재미있어요! 여러분은 꿀 같은 점심시간 어떻게 보내시나요?

[본격 윤디자인 탐구 웹툰] Y양의 하루 – 3편 외국인 고객편

한 여름 밤, 귀신보다 더 무섭다는 외.국.인.고.객!! 두둥……Y양만 무서운 걸까요? ㅜㅜ (실제 윤디자인 고객센터에서는 모든 외국인 고객 분들도 환…환영합니다! 쿨럭… 오해 마시기를…!) 더위가 가신 초가을에 여러분의 등골을 오싹(?)하게 하는 '외국인 고객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당. ^0^

[본격 윤디자인 탐구 웹툰] Y양의 하루 2편 - 워킹맘

일 < 소주 = 아들? No~ No!! 소주 < 일 = 아들!열심히 일하랴, 집에 돌아가서는 아이 돌보랴, 하루에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전국의 모든 워킹맘들! 파이팅이에요~ 여러분이 있기에 우리의 내일도 있다는 사실 꼭 기억해주세요! 윤디자인연구소는 전국의 모든 워킹맘들을 응원합니다♥

[본격 윤디자인 탐구 웹툰] Y양의 하루 1편 - 고객센터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윤디자인연구소 본격 탐구 웹툰! Y양의 하루 재미있으셨나요? 이제부터 매달 Y양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기대 많이 해주실거죠? Y양에게 응원의 댓글 팍팍 달아주세요! ^^

고품격 Y 인터뷰, 파릇파릇한 인턴들에게 윤디자인연구소란?

“폰트 디자인을 배우고 싶어요.”, “윤디자인연구소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들어갈 수 있나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업무에 치여 일상을 보내다 보면, 가끔 개인 SNS나 메일을 통해서 윤디자인연구소 채용과 인턴쉽, 폰트 디자인에 대한 문의를 받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제 신입 시절을 생각해보며 답글을 쓰게 되는데요. 하지만 그 시절이 벌써 가물가물합니다. ^^; 요즘은 인턴 경험도 스펙이 되는 시대라는데, ‘내 소싯적(?)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라는 막연한 걱정도 들더라고요. 때마침 윤디자인연구소 타이포디자인센터에 몇 개월 전부터 업무를 시작한 파릇파릇한 인턴사원들이 있어, 요즘의 인턴사원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것이 가장 어렵고 이 경험을 통해 무엇을 업고 싶어하는지..

윤디자인연구소의 윤서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네~ 윤디자인연구소입니다!” 제 하루 업무는 늘 전화 벨소리로 시작됩니다. 윤디자인연구소의 윤서체와 관련한 궁금증을 해결하고픈 분들이 저희를 찾아 주시는 전화죠. 정말 다양한 문의사항들을 남겨주고 계신데요. 언제나 친절하게, 그리고 속 시원하게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답니다. 윤디자인연구소에는 두 개의 대표 전화번호가 있는데요. 02)332-5611와 02)332-5615 이 두 번호로 많은 분들께서 윤서체와 관련한 문의를 주고 계세요. 오늘은 윤디자인연구소 대표 전화번호로 가장 많이 문의 오는 부분들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이름하여, ‘윤디자인연구소의 윤서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빠밤! Q. 윤서체를 구매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구매할 수 있나요? 현재 윤디자인연구소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