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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설맞이, 미생 디자이너들을 위한 희망고문 엽서

아직 2015년 새해 종소리가 귀에 선한 데 벌써 구정을 코앞에 두고 있네요. 장장 5일간, 휴가를 쓰신 분들이라면 최장 9일간, 미처 꺼두지 못한 출근 알람 소리가 단잠을 방해하는 소음이 아닌 서프라이즈 이벤트의 음악 소리로 들리실듯싶네요. 설날이라고 맘 편히 쉴 수만은 없겠지만 그래도 전쟁 같은 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다는 점을 위안으로 삼아봅니다. 참고로 4월까지는 빨간 날 없는 황량한 휴일 보릿고개를 견뎌내셔야 하기에 아무쪼록 충전을 충분히 하셔야겠습니다. 이번 설날을 맞아 대한민국 디자이너들과 서로 공감하고 위로하며 세상을 향해 작게나마 목소리를 내어 보고자 2015 디자이너 희망 프로젝트라는 타이틀로 엽서를 제작해 보았습니다. 그럼 미생 디자이너들의 혼과 넋두리가 담긴 뼈있는 메시지의 ..

TS서포터즈의 두 번째 정기모임

지난 1월 16일 오후 7시, 윤디자인연구소 1층 세미나룸에서는 TS서포터즈의 두 번째 정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지난 9월을 시작으로 TS서포터즈는 약 4개월 동안 SNS 홍보, 제3회 한글잔치 및 오픈마켓, 자체 설문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했는데요. 오랜만에 모이는 자리라서 그런지 기대와 설레임이 가득했던 시간이었습니다. ▶ 열정 가득한 TS서포터즈 첫 모임 현장 (바로가기)▶ 당신의 희망찬 새해를 응원합니다!! TS서포터즈의 디자인엽서 미션 (바로가기) 수고한 TS서포터즈를 위한 시간 서울부터 부산까지 TS서포터즈 모임을 위해 우리의 서포터즈들은 먼길을 마다하지 않았어요. 정말이지 열정이 참 대단하답니다. 그래서 배도 고프니 일단 먹고 시작합니다. 아직 오고 있는 사람사람 기다릴 겸 말이죠. 그래도 ..

2014년 내 맘대로 윤톡톡 어워드

오늘은 1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벌써?!).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며 야심차게(?) 시작했던 2014년도 이제 마지막이네요. 햇수로 두 번째를 맞이한 ‘윤톡톡’은 올 한해도 20여명의 필진이 담아내는 이야기를 가지고 열심히 달려왔는데요, 어떤 콘텐츠가 인기가 많았는지 지금부터 ‘내 맘대로 윤톡톡’ 어워드’ 시작해보겠습니다. 참!! ‘2013 내 맘대로 윤톡톡 어워드’와 비교해보시면 더욱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 ▶ 2013년 내 맘대로 윤톡톡 어워드 (바로가기) 윤톡톡이 자주 담아내는 이야기는? 폰트, 디자인, IT, 직장인이야기 등 윤톡톡은 9개의 카테고리를 통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윤톡톡에서 보여지는 이야기들 하나 하나가 모두 소중하지만, 어떤이야기를 가장 많이 담아냈는지 먼저..

윤디자인 페이스북 콘텐츠, 이렇게 만듭니다!

안녕하십니까. 윤디자인연구소 페이스북(이하 ‘윤페북’) 콘텐츠 기획을 맡고 있는 일개 사원입니다. 요즘 윤페북은 페이스북 친구 여러분(이하 ‘페친님’)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힘차게 번성하고 있는 중입니다. 페친님들이 꾸-욱 눌러주시는 좋아요, 소중히 남겨주시는 댓글, 고이 담아가시는 공유로 인해 저를 비롯한 윤페북 운영진은 커다란 힘을 얻고 있답니다. ▶ 윤디자인연구소 페이스북 (바로가기) 연예인이 스타덤에 오르고 나면, 대중 사이에서는 그(그녀)의 무명 시절 모습과 고생담 등이 으레 이야깃거리로 오르내립니다. “어떻게 스타가 되셨어요?”라는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도 있지요. 제가 지금 본인의 입으로 “윤페북은 페이스북계의 스타입니다”라고 자찬하는 것은 아니고요. 요즘 들어 팬 수도 증가하고, 게시..

수고했어 올해도~!! 윤톡톡 필진 송년모임

2014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요즘, 각종 송년모임에 다들 바쁘시죠~? 그래도 한 해 동안 함께한 사람들 또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이 겨울 추위마저 훈훈하게 만들어주죠. 윤톡톡을 함께 만들어가는 ‘윤톡톡 필진’들도 지난 17일(수) 본사 1층 세미나실에서 함께 모여 송년모임을 가졌습니다. 간단한 치맥과 선물도 함께요.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임에 앞서 필진들에게 공지를 했습니다. 가지고 있는 물건 중에 쓸만하지만 안쓰는 물건이나 1만원 이하의 선물을 준비해달라고요. 어릴 적 물물교환에서나 있었던 그 추억을 되살리고 싶었습니다. 다행이도 필진 모두가 저마다 작은 선물을 정성껏 준비했더라구요. 물론 급하게 준비한 햇반과 스팸도 있었지만요. ;;;; 필진들이 앉은 자리에는 치킨과 맥..

윤디자인연구소 패밀리의 가을 체육대회

알록달록 물든 단풍만큼이나 알록달록한 색깔의 조끼를 입은 무리가 한강공원 망원지구 운동장에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누구일까요~? 바로 윤디자인연구소 직원들인데요, 윤디자인연구소와 엉뚱상상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Aart 식구들까지 이른바 ‘윤패밀리’가 한자리에 모여 체육대회를 열었습니다. 4개조로 나뉜 팀은 저마다의 색깔을 정하고 재미있는 이름(‘흑흑흑(까만색)’, ‘빨개요(빨간색)’, ‘파란만장(파란색)’, ‘그린라이트(초록색)’)을 정했어요. 지금부터 청명한 가을 하늘만큼이나 즐거웠던 윤디자인연구소의 가을 체육대회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릴게요. 오른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흑흑흑’, ‘빨개요’, ‘그린라이트’, ‘파란만장’팀 휴가증을 놓고 펼쳐진 OX퀴즈 몸풀기 게임으로 1일 휴가증을 걸고 전직원이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