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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속 윤디자인 폰트를 찾아라!

요새 아기들이 왜 이렇게 예쁠까요? 원래도 작고,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Y양은 지나가는 귀여운 강아지나 고양이, 그리고 아이들을 보면 히죽히죽 저도 모르게 바보처럼 웃고 있더라고요. 제발 그 아이들의 어머님이 저를 수상한 사람으로 보지 않으시길… 특히 페이스북을 하다 보면 짤막하게 편집된 동영상들을 볼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제 눈을 단번에 사로잡은 남자(!)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축구선수 이동국 씨의 막내아들 이시언 군 입니다. 우리에게는 ‘대박이’라는 애칭으로 더 친숙하죠. 순수하고 영특한 아기 대박이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각종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대박이는, 대박 귀여워!” 저 만두 같은 볼살을 한 입 깨물어보고 싶어라./ 출처: KBS2TV 캡처(이하 방송 화면 이미지 출..

윤디자인그룹 공식 블로그 '윤톡톡' 2015 인기 포스트 TOP 5

새해가 벌써 25일이나 지났네요. 한 것 없이 시간만 갔다, 라는 말이 뼈저리게 느껴지는 요즘. 여러분의 새해는 잘 시작되고 있나요? 저는 이미 여러모로 ‘망했으니’ 구정부터 시작할까 하는데 말이에요. 참, 시작을 잘 하려면 과거 정리가 잘 되어야겠죠. 잘 한 것은 더 잘하고 못한 것도 더 잘하려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엉뚱상상에서 지난 한해도 어김없이 운영했던 ㈜윤디자인그룹 공식 블로그 ‘윤톡톡’의 인기 포스트 TOP 5를요. 지난해 발행된 포스트를 세어보니 157개나 되네요~ 일주일에 3번 이상씩 꾸준히 올린 결과랍니다. 그런데 윤톡톡은 윤디자인그룹 직원들이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윤디자인그룹이 서체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종합디자인 회사이기 때문에 구성원들도 아주 다양해요...

스텐실을 이용하여 ‘특별한’ 새해 카드 만들기

새해가 벌써 며칠이나 지났네요. 지난 한 해, 숨 가쁘게 달려왔다면 잠시 속도를 늦추고 우리 주위를 바라보면서 여전히 우리 곁에 있어 주는 고마운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날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새해 안부 카드를 만드는 또 하나의 방법을 말이지요. 학창시절에는 형형색색의 종이를 자르고 붙이면서 카드를 만들곤 했는데요. 요즘에는 그냥 만들어진 카드를 사거나 혹은 아예 카드를 쓰지도 않게 되는 것 같아요. 제 마음이 많이 각박해진 걸까요? (T_T) 감수성 풍만한 제 모습을 다시 찾기 위해, 올해는 ‘특별한’ 카드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스텐실이란 무엇인가 자, 바로 스텐실(stencil) 기법을 이용한 카드인데요. :-) 스텐실은 실크스크린과 같이 공판화(孔版畵)의 한 종류예요..

새로운 발걸음을 위한 쉼표, TS서포터즈 해단식

2015년 8월의 마지막 금요일이었죠~ 8월 28일 저녁 7시, 그룹와이 1층 세미나실에서 TS서포터즈 해단식이 열렸어요. 2014년 9월 1일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TS서포터즈!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8월 31일, 공식적인 서포터즈 활동이 끝났어요. TS서포터즈 여러분과 함께 치맥을 즐기며 1년 동안 어떤 활동을 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종의 미를 위해 모인 TS서포터즈 TS서포터즈, 일 년의 발자취 예상보다 많은 분이 참여하지 못한 관계로 조촐한 해단식이 되었지만,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J 마지막 모임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올라와 주신 서포터즈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행사를 진행했어요. ^^ 여러분,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우선 그룹와이의 엉뚱상상사업부 장경..

TS서포터즈 4월 정기모임 현장!!

지난 4월 17일 금요일 저녁 윤디자인연구소 1층 세미나실은 후끈한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열정이 가득한 TS서포터즈들이 3개월만에 한자리에 모여 배움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날의 생생한 현장을 여러분께 전달해드립니다. 그래픽 디자이너 이기준의 TS서포터즈만을 위한 세미나 이번 정기모임에서는 TS서포터즈만을 위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세미나 시즌 1의 인기 강연자이자 타이포그래피 전문 매거진 3, 4호를 디자인한 그래픽 디자이너 이기준 작가가 이 시간을 채워주었어요. 이기준 작가는 한국적 디자인의 가치, 디자인 작업 과정 그리고 의 작업과정 등을 상세히 소개해 주었답니다. 특히 디자이너를 꿈꾸고 한걸음씩 나아가는 TS서포터즈들에게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

2015년 설맞이, 미생 디자이너들을 위한 희망고문 엽서

아직 2015년 새해 종소리가 귀에 선한 데 벌써 구정을 코앞에 두고 있네요. 장장 5일간, 휴가를 쓰신 분들이라면 최장 9일간, 미처 꺼두지 못한 출근 알람 소리가 단잠을 방해하는 소음이 아닌 서프라이즈 이벤트의 음악 소리로 들리실듯싶네요. 설날이라고 맘 편히 쉴 수만은 없겠지만 그래도 전쟁 같은 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다는 점을 위안으로 삼아봅니다. 참고로 4월까지는 빨간 날 없는 황량한 휴일 보릿고개를 견뎌내셔야 하기에 아무쪼록 충전을 충분히 하셔야겠습니다. 이번 설날을 맞아 대한민국 디자이너들과 서로 공감하고 위로하며 세상을 향해 작게나마 목소리를 내어 보고자 2015 디자이너 희망 프로젝트라는 타이틀로 엽서를 제작해 보았습니다. 그럼 미생 디자이너들의 혼과 넋두리가 담긴 뼈있는 메시지의 ..